구찌 첫 팝업 스토어 오픈

갤러리

구찌는 청담동 분더샵 노스윙 1층에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컬렉션을 볼 수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벨벳 암체어, 투박한 메탈 선반, 구찌의 독자적인 허베어리움 패턴이 벽면을 장식해 이번 컬렉션을 더욱 강조했다. 구찌의 팝업 스토어는 9월 4일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슈타이들] 展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책 작업을 하려고 줄을 선, 그래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도 5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아트 북의 달인’을 집중 조명하는 뜻깊은 전시회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6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슈타이들>전이다. “내 책은 공산품이 아니라 예술의 대상”이라는 그의 주장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슈타이들은 40년이 넘는 세월에 거쳐 장인 정신이 깃든 수많은 서적을 발간해온 출판업계의 거장이다. 그와 협업했던 인물들을 보면 팝아트의 거장 짐 다인, <양철북>으로 유명한 노벨문학상 작가 귄터 그라스, 샤넬을 이끄는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등 그 프로필이 쟁쟁하고 다채롭다. 슈타이들이 이토록 명인들의 흠모를 받는 이유는 종이 책이라는 도구를 단지 예술을 담는 매개체가 아니라 작품과 어우러지는 또 하나의 예술적 창작물로 승화시키는 열정과 노하우를 지녔기 때문이다. e북의 영역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종이 책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출판인으로서의 사명을 느낀다는 슈타이들의 내공 담긴 ‘책 만들기’ 과정을 시각만이 아니라 촉각과 후각으로도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듯하다. 문의 02-720-0667, www.daelimmuseum.org 계속 읽기

For Brilliant Eyes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SK-II가 팽팽한 눈꺼풀, 샤프한 눈꼬리, 쫀쫀한 눈 밑을 위한 신제품 ‘마그네틱 아이 케어’를 선보였다. 론칭 이벤트에 참석한 P&G 글로벌 R&D 총괄 책임자 수다사나 수다(Sudarsana Suda)와 만나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계속 읽기

DVF 카프리스 드레스

갤러리

DVF는 2016 리조트 시즌을 맞아 로맨틱한 ‘카프리스 드레스’를 선보인다. 실루엣이 돋보이는 ‘카프리스 드레스’는 DVF 특유의 시그너처 랩 스타일로, 휴양지에 어울리는 우아하면서도 산뜻한 프린트가 멋스럽다. 시폰과 저지를 혼합한 소재로 편안함까지 갖춘 ‘카프리스 드레스’는 다가오는 11월 DVF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442-7114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 개최

갤러리

루이 비통은 프랑스 파리의 미술관 그랑 팔레에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전시를 선보인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루이 비통 메종이 현재까지 이어온 역사와 더불어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간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전시는 9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앤티크 트렁크부터 파리의상장식박물관 팔레 갈리에라 소장품 컬렉션까지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2월 21일까지 무료입장으로 개최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