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하우스 오브 아티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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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선보이는 ‘하우스 오브 아티잔(House of Artisan)’ 행사를 진행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카셀리나 가죽 공장의 장인은 아틀리에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서 홀스빗 로퍼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었다. 또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사랑받은 뱀부 컬렉션을 전시한 ‘뱀부 스페셜 아카이브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문의 02-3438-7219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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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잉 스완 컬렉션 스와로브스키는 은은하게 빛나는 로즈 골드를 입은 새로운 아이코닉 스완 컬렉션, ‘글로잉 스완 컬렉션’을 출시한다. 혁신적인 포인티아지 기법으로 깔끔하고 우아한 실루엣에 크리스털 광채를 더했으며,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는 이어링부터 고급스러운 네크리스까지, 로맨틱하게 빛을 발하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스페이스 22 <금혜정 개인전-의문의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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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강남역 부근에 자리 잡은 스페이스 22에서는 금혜정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숲과 바다와 같은 현실의 공간에 공, 깃발 등의 오브제를 넣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낸다. 폐허가 된 수영장에서는 흰 나비들이 노닐고, 음산한 해안가에서는 유령의 집 같은 건물이 불을 밝히고 있다. 이렇게 ‘낯설지 않은 낯섦’을 시각화한 사진들은 작가의 메시지를 담기보다는 관람객에게 스스로 메시지를 찾게 만든다. 빛의 효과를 활용하는 작가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1월 19~30일
문의 www.space22.co.kr 계속 읽기

미우미우 2015 크루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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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가 패션을 비롯해 영화 예술계의 주요 인사를 초청한 2015 크루즈 컬렉션을 진행했다. 골드 버튼이 포인트인 1960년대 실루엣과 화려한 패턴을 강조한 팬츠 수트가 주를 이루었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글래디에이터풍 스트랩 슈즈가 눈길을 끌었다. 쇼가 끝난 후 디너 타임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잭 화이트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특별한 이벤트를 마무리했다. 문의 02-3218-5313 계속 읽기

The New Modern Bou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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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우아함의 대명사, 마스터 워치메이커 브랜드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의 새로운 부티크가 오픈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 럭셔리 워치 섹션에서 만나는, 클래식한 부티크에 살아 숨 쉬는 시계 장인의 가치를 경험해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