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웨스트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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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에서 2013 S/S 시즌을 위해 ‘웨스트번(Westbourne)’ 백 컬렉션을 제안한다. 어깨끈이 달린 넉넉한 사이즈의 호보 백 스타일로, 독특한 키홀더를 장식해 단조로움을 피했다. 머스터드 옐로, 블랙 등 심플한 솔리드 컬러부터 브랜드의 독자적인 스월 패턴, 악어가죽 패턴 등 다양한 패턴과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695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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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ortal Al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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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스위스 바젤월드에서 부쉐론을 만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 유서 깊은 주얼러이자 워치메이커로서 완벽을 기하는 파리 방돔 태생의 브랜드인 부쉐론은 테크니컬한 워치들과는 전혀 다른, 꿈을 꾸듯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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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는 4월, 편안한 착용감과 탁월한 균형미가 돋보이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를 출시한다. 우아한 곡선과 직선의 조화가 특징인 케이스와 베젤 위 8개의 스크루 디테일을 갖추었으며, 여러 컬러와 소재로 제작한 스트랩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 가능하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특별한 교감 그리고 공감, 2014년을 기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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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기념일은 연인 사이에만 챙기는 것일까? 올해 특별한 기념의 해를 맞은 문화계 소식을 알아둔다면 2014년을 더욱 흥미롭게 보낼 수 있다. 특히 윌리엄 셰익스피어 탄생 4백50주년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탄생 1백50주년은 전 세계를 축제의 분위기로 물들이는 가장 큰 행사이다. 계속 읽기

일 비종떼 가죽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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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일 비종떼에서 ‘가죽 숄더백’을 출시한다. 백의 커버가 전면을 덮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해 빈티지한 멋이 느껴진다. 가방 하단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가죽 본연의 구김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며 탈착 가능한 스트랩은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8-2992 계속 읽기

타사키 리파인드 리벨리온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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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에서 ‘리파인드 리벨리온 링’을 소개한다. 18K 옐로 골드 밴드에 아코야 진주를 세팅한 독특한 디자인의 링으로, 진주 끝 부분에는 타사키가 고안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커팅으로 가공한 가닛을 세팅해 더욱 눈길을 끈다. 진주 표면을 커팅해 원석을 세팅했다는 점에서 기존 주얼리와 차별화되어 소장 가치가 높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