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1백50주년 에디션

갤러리

IWC는 창립 1백50주년을 기념해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1백50주년 에디션’을 선보인다. 주빌레 컬렉션으로 재탄생된 이번 에디션은 주빌레 컬렉션의 화이트와 블루 다이얼을 적용한 3가지 모델로 만나볼 수 있으며, 12겹의 래커 처리 과정을 거쳐 은은하고 우아한 광택을 자랑한다. 또 IWC의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69355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 백 케이스를 통해 정교하게 제작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682 계속 읽기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한국인이 가장 애정을 지닌 예술가에 손꼽힐 만한 비운의 화가 반 고흐의 작품을 다소 이색적인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활짝 핀 아몬드 나무’, ‘까마귀가 나는 밀밭’ 등 고흐의 명작들을 평면 전시가 아니라 HD급 프로젝터를 활용해 4m가 넘는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내년 2월 8일까지 4개월에 걸쳐 개최되는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이다. 여기에 전시되는 3백여 점의 회화에는 그동안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까지 포함된다. 모션 그래픽 작업이 완료된 작품을 대형 스크린과 기둥, 심지어 바닥을 통해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신선할 뿐만 아니라 나름 작품과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라는 게 이 전시를 주최하는 미디어앤아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반 고흐의 감성을 첨단 기술력으로 버무린 느낌이 색다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배우 고현정, 야구 선수 이대호, 가수 씨크릿 등 사회 각 분야 인물들이 저마다의 개성에 맞게 제작한 반 고흐의 흉상도 선보이고 있다.  홈페이지 vangogh2014.co.kr, 문의 1661-0207 계속 읽기

editor’ s Pick

갤러리

photographed by kim sa yun

점점 뜨거워질 올여름, 편집부가 엄선한 뷰티템과 함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스티 로더 퓨어 컬러 립스틱 320 디파이언트 코랄 바르는 순간 크리미한 텍스처가 강렬한 컬러감을 선사한다. 동양인 피부에 잘 어울릴 듯한 쨍한 컬러감이 서머 메이크업에 제격. 또 모이스처 락 콤플렉스를 함유해 … 계속 읽기

classic for her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연말을 위해 엄선한 선물 컬렉션 스페셜. 클래식과 트렌디, 아티스틱, 액티브까지 네 가지 주제로 까다롭게 선택했다. 누구에게 선물해도 손색없을, 오래 두고 사용 할 수 있는 클래식한 선물 가이드. 1 트위드 소재 코트 1백60만원, 양가죽에 아나콘다 패브릭을 매치한 뉴트럴 컬러 토트백 1백80만원 모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