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로그 인 부산’, 미래의 시간을 상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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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수진(디블렌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근 영화배우 유태오의 감독 데뷔작 <로그 인 벨지움>이 개봉했다. 벨기에 앤트워프로 촬영하러 간 유태오가 갑작스러운 팬데믹을 만나 낯선 도시의 호텔 방에서 격리를 하던 중 스마트폰으로 본인 모습을 기록한 데서 시작되는 영화다. 계속 읽기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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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안티에이징의 정수를 보여주는 코즈메틱 라인 수블리마지의 신제품 ‘수블리마지 라 크렘 아이’를 출시한다. 플래니폴리아 에페메르 성분이 다크서클과 눈가 부기를 완화해 또렷하고 탄력 넘치는 눈매를 선사한다. 아침과 저녁 마사지 액세서리와 함께 아이크림으로 사용하거나, 크림을 눈가에 두껍게 얹어 아이 마스크로 활용하면 눈부신 광채와 함께 눈가 노화 징후를 즉각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살바토레 페라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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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1일,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폴 앤드류를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2016년 9월 여성 슈즈 디렉터로 입사한 그는 1년 뒤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승진했으며, 이제는 브랜드를 아우르는 모든 디자인을 담당하게 된다. 폴 앤드류는 “나의 힘과 열정을 이 하우스에 쏟게 되어 영광이다. 우리는 성공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문의 02-2140-9664 계속 읽기

Pop the 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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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축배가 필요할 때, 더없이 특별한 나날을 기념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샴페인이다. 프랑스 왕궁의 여인들은 “샴페인은 마시고 난 후에도 여인을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유일한 술”이라 표현했고, 메릴린 먼로는 3백50병의 샴페인으로 목욕하고 마치 산소를 들이마시듯 샴페인을 즐겼다. 샴페인은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손으로 코르크를 꽉 누르면서 요란한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열어야 한다. 물론 뻥 소리가 나면서 거품이 흐르게 하는 것이 파티를 위해서는 좋지만 탄산가스가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샴페인의 맛이 덜해지기 때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맛, 단 한 모금만으로도 눈을 반짝이게 하는, 단 한 번뿐인 웨딩을 위한 특별한 샴페인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

펜디 부티크 오프닝과 물의 영광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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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지난 7월 3일, 파리 애버뉴 몽테뉴의 새로운 부티크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와 칼 라거펠트가 로마 분수를 촬영한 <물의 영광> 사진전을 개최했다. 1977년 펜디가 제작한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쇼케이스를 연 후 특별한 만찬이 이어졌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