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에서 ‘우리? 로, 나누고 협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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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의 힘이 개인의 욕구와 맞물려 공유의 미학이 빛을 발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전 세계적으로 무분별한 소비와 경기 침체의 그늘이 동시에 짙게 드리운 가운데 굳이 나 자신이 소유하지 않아도 서비스와 상품의 혜택을 누릴 수 있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효과도 낼 … 계속 읽기
Super 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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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데이터 저장 장치가 ‘영특한’ 연말 선물이 될 수 있는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고 그 누가 예측했을까?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을 초고속 저장 장치인 SSD만 있다면 PC는 마치 뇌 성형수술을 받은 듯 180도 달라질 수 있다. ‘뇌 진화의 종결자’라고 일컬어지는 전두엽이 대뇌에만 자리 잡은 게 아니라 뇌 전반을 감싸게 된 것 같은 효과에 다름 아니다. 노트북 PC의 ‘환골탈태’를 가능케 할, 작고 가벼운 마술 상자와 같은 SSD의 매력을 탐구해본다. 계속 읽기
가을을 풍요롭게 해주는 각양각색 프리미엄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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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에 뭇사람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는 데 한몫을 톡톡히 한 시원한 맥주를 비롯한 각종 주류는 가을을 훨씬 풍요로워지게 해줄 채비를 갖춘 듯하다. 알싸한 위스키, 상쾌한 샴페인, 부드러운 흑맥주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프리미엄 주류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가장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류는 역시 맥주일 것이다. 염소 라벨이 독특한 체코의 흑맥주 코젤다크는 최근 부드러운 맛과 1백42년에 걸쳐 무르익은 정통성을 강조한 ‘뉴 트레디셔널 패키지’를 선보였다. 유럽의 맥주 잡지 <비어 커리어>에서 8차례나 최고 맥주로 선정된 바 있으며, 500ml 캔과 보틀 형태로 나와 있다. 블렌디드 위스키의 대명사 발렌타인은 5대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의 야심작 ‘발렌타인 마스터스’ 뉴 패키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새로운 보틀 디자인을 내세운 이 위스키는 한국인의 애정을 담뿍 받아온 특유의 부드러움, 플로럴 향과 오렌지 향, 그리고 달달한 바닐라 향의 여운이 특징이다. 공고한 팬덤을 거느린 로얄 살루트는 멋진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한정판 에디션을 내놓았다. 네이비 색상의 캔버스 천을 감싸는 가죽 토트백 끈을 길게 풀어 병을 걸어두거나 야외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로얄 살루트 빌 엠버그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토트백의 매력만으로도 끌리는 제품이다.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은 셰리 오크와 파인 오크의 장점만 그러모아 완성했다는 12년 더블 캐스크를 선보였다. 유럽산 셰리 오크의 풍부한 과일 향과 개성 강한 스파이스를 바탕으로 달콤한 미국산 셰리 오크까지 가미해 균형감을 자랑한다. 혹시 아주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샴페인을 찾는다면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주목할 만하다. 요즘 국내에서도 팬층이 한층 더 두꺼워진 강력한 브랜드 돔 페리뇽의 야심작이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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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XXX 키 링 가격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 XXX. 계속 읽기
Banner Bene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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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영원하다’라는 명제가 가장 잘 어울리는 트렌치코트의 명가 버버리. 시대와 유행을 초월해 영원한 품격을 선사하는 버버리가 선보이는, 가장 버버리다운 컬렉션 ‘배너 백’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Scent From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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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수도 델리에서 남서쪽으로 300km 떨어진 곳에 성벽으로 둘러싸인 신비로운 핑크빛 도시 자이푸르가 있다. 화려한 사리를 두른 매혹적인 여인들과 뜨거운 공기와 함께 코끝을 스치는 사프란 향기를 맞이할 수 있는 이곳, 자이푸르에서 인도의 숨막히는 아름다움을 담은 불가리의 네 번째 옴니아 컬렉션 ‘옴니아 인디안 가넷’을 만났다. 계속 읽기
vol.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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