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부티크 오프닝과 물의 영광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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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지난 7월 3일, 파리 애버뉴 몽테뉴의 새로운 부티크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와 칼 라거펠트가 로마 분수를 촬영한 <물의 영광> 사진전을 개최했다. 1977년 펜디가 제작한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쇼케이스를 연 후 특별한 만찬이 이어졌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티파니 2015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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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이 ‘2015 티파니 블루 북 컬렉션’을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파니의 블루 북 컬렉션은 1년에 한 번 전 세계 VVIP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최상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리즈 위더스푼은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블루 다이아몬드가 빛나는 웨이브 링, 다이아몬드 클러스터 링을 착용했고, 케이트 블란쳇은 터콰이즈, 아콰마린,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네크리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뽐냈다. 또 엠마 스톤은 정교한 로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유연한 디자인의 커프와 에메랄드 컷 스터드 이어링을 착용해 신비로움을 자아냈다. 계속 읽기
The Beauty of ‘Moder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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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유독 사랑하는 ‘브라운 스피릿(brown spirits)’의 대표 주자인 스카치위스키. 그중에서도 1994년 시장에 첫선을 보인 지 8년 만에 1억 병이라는 대단한 판매고를 올린 임페리얼(Imperial)은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위스키 브랜드일 것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라는 명성을 지닌 이 상징적인 브랜드가 올해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임페리얼 탄생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한국이 자랑하는 신비로운 청자와 청아한 백자의 매혹적인 색채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물씬 풍기는 특유의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이 신선한 조화를 창출해낸 이 한정판 스카치위스키에 주목해보자. 계속 읽기
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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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비종떼 가죽 숄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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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죽 브랜드 일 비종떼에서 ‘가죽 숄더백’을 출시한다. 백의 커버가 전면을 덮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해 빈티지한 멋이 느껴진다. 가방 하단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가죽 본연의 구김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며 탈착 가능한 스트랩은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8-2992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