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아쿠아 아마라

갤러리

불가리가 시트러스 노트와 우디 노트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남성 향수 ‘아쿠아 아마라’를 제안한다. 비터 오렌지 잎 추출물과 시칠리안 만다린이 향의 시작을 알리며, 미네랄로 가득 찬 리치 워터 향이 이어지다가 마지막으로 99% 정화를 거친 고순도 파촐리와 올리바넘으로 우아하게 마무리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지중해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80-990-8989 계속 읽기

디올 디올 백스테이지 스튜디오

갤러리

디올은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트렌드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디올 백스테이지 스튜디오’를 서울에 최초 오픈한다. 디올쇼의 패셔너블한 에너지가 담긴 다양한 경험과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아이템도 선보인다. 문의 02-772-3222 계속 읽기

ZENITH

갤러리

2017년 100분의 1초 단위까지 측정 가능한 데피 엘 프리메로 21을 개발하며 크로노그래프의 새로운 시대를 연 제니스는 올해도 데피 컬렉션 라인업 확장에 힘을 기울인 모습이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모델은 데피 인벤터. 오픈워크 처리한 블루 다이얼과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알루미늄 복합 소재로 티타늄보다 3배나 더 가벼운 에어로니스 베젤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얼굴이 돋보인다. 일반적인 기계식 시계가 4Hz로 진동하는 것에 반해 무려 18Hz로 진동하며, 무브먼트를 구성하는 스프링 밸런스 대신 실리콘 소재의 단일 부품 제어 장치인 ‘제니스 오실레이터’를 장착해 마찰, 마모, 변형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물론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로얄살루트 로얄 브리티시 데이

갤러리

로얄살루트는 영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로얄 브리티시 데이’를 성공리에 마쳤다. 9월 23일과 24일 제주 구좌읍에 위치한 한국 폴로 컨트리클럽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한국 최대 폴로 경기인 2016 로얄살루트 폴로컵 경기가 펼쳐졌으며, 전 잉글랜드 폴로 팀 주장이자 로얄살루트 폴로 홍보대사 맬컴 보윅이 참가해 경기 수준을 높였다. 또 영국의 피크닉 문화를 소개한 브리티시 피크닉, 제13대 아가일 공작이 호스트로 주관한 로얄 만찬 등 영국 문화의 정수를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문의 02-3466-5700 계속 읽기

Waterly Power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하나, 토너만으로는 땅김이 해소되지 않는다. 둘, 기능성 에센스 효과를 극대화하는 부스터 제품이 필요하다. 셋, 스킨케어 단계가 많아지면 화장이 밀린다. 넷,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제일 중요하다. 위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은? 물처럼 촉촉한 워터 타입 에센스! 생김새나 촉감은 미스트나 토너를 연상시키지만 고농축 안티에이징 에센스가 울고 갈 만큼 보습력이 풍부하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리니크 이븐 베터 에센스 로션’은 쉽게 건조하고 민감해지는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공략한 워터 타입 에센스. 브라이트닝 성분을 담아 꾸준히 사용하면 안색이 점차 환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100ml 4만2천원대). ‘헤라 셀 에센스’는 물에 대한 연구를 통해 탄생한 ‘셀 바이오 플루이드 싱크™’를 주요 성분으로 해 침투율이 남다르다. 미백과 주름을 해결하는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150ml 6만원).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워터 에센스의 시초라고 불릴 만큼 출시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피테라™ 성분이 90% 이상 농축되어 있어 피붓결과 피부 톤, 탄력, 광채 등 갖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75ml 9만원대). ‘리리코스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는 수분, 미백, 탄력 등 3가지를 균형 있게 케어한다는 콘셉트로 탄생한 트리트먼트 에센스. 3가지 식물성 머린 플랑크톤이 그대로 농축되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돌게 하며, 떨어진 탄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피부의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다지고 싶다면 ‘에스티 로더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를 눈여겨보자. 극한 자연환경에서 서식하는 미생물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가 자생력을 높여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에 쉽게 지치지 않는 피부를 만든다(150ml 13만5천원대). 계속 읽기

바젤월드의 또 하나의 주인공, 신소재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혜미

정교한 기술력으로 완성한 무브먼트도 바젤월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거대한 워치 시장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움직이는 것은 신소재의 등장이다. 디자인과 컬러, 무브먼트의 가치에 대적할 만큼 신소재의 위상은 대단하다. 이전에는 시계 소재로 사용되리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화이트 세라믹이 이제는 최고급 기계식 워치에까지 적용되고, ‘고무’에 불과했던 러버 소재도 다양한 금속과 결합해 내구성이 뛰어난 필수 소재로 거듭났다. 단기간에 투자 비용을 회수할 수 없기에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지만, 그러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올해 바젤월드에서 라도와 롤렉스, 불가리가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며 시계 시장의 반경을 넓혔다. 라도는 ‘현대적 연금술’이라고 표현할 만큼 완벽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을 선보였는데, 손목에 올리는 순간 “정말 새롭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세라믹을 메탈처럼 보이도록 가공하는 플라즈마 기법은 라도만의 독보적인 특허 기술로, 메탈보다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하며 티타늄을 대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하다. 게다가 차가운 느낌의 스틸에 비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더욱 깊고 진한 컬러감으로 기품을 더해준다. 시간이 지나도 광택감을 잃지 않는 지속성과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고 착용자의 체온에 온도가 맞춰지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롤렉스는 ‘오이스터플렉스 브레이슬릿’을 선보였는데, 얇은 티타늄 블레이드에 유연한 엘라스토머 스트랩을 독특한 방식으로 접목한 브레이슬릿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탄성이 높으며 자외선에 강해 쉽게 변색되지 않는다. 불가리의 커넥티드 워치인 ‘디아고노 e-마그네슘’은 스마트한 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 마그네슘과 피크 폴리머를 결합한 소재로 선보이며 불가리가 앞으로 내놓을 시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신소재의 개발은 차별화된 시계를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선택지가 되고, 편의성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하이엔드 워치 시장에서는 더욱 주목할 만한 일이기도 하다. 2016년 바젤월드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소재가 등장해 손목을 아름답고 편안하게 감싸줄지 기대된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MTM 턱시도

갤러리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지난 7월 7일 아르헨티나에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다크 그레이 컬러의 3피스 MTM 턱시도를 착용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아르마니의 장인 정신과 독보적인 테일러링 기술을 적용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는 청담 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9-3335 계속 읽기

보스 맨 워셔블 수트

갤러리

보스 맨은 세척 가능한 ‘워셔블 수트’를 선보인다. 빠르게 움직이는 역동적인 삶을 사는 남성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진다는 브랜드의 사명감을 반영한 수트로,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로 제작했다. 모직의 구조에 변화를 주어 세탁기로 세탁 가능하며, 세탁 후에도 보스 특유의 샤프한 룩을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 조셉 스쿨링을 이번 캠페인의 모델로 발탁했다. 문의 02-515-408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