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플래빈, 위대한 빛(Dan Flavin, Light: 1963-1974)>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관조적인 무의 추구, 순수한 형태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 아트는 1960년대부터 1970년 전반까지가 최전성기였지만, 지금까지도 그 미학적, 철학적 오라의 영향력은 크다. 산업 소재인 ‘형광등’을 예술로 끌어들인 미니멀리즘의 거장 중 한 명인 댄 플래빈(1933~1996)의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건 미술 애호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계속 읽기

true color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헤어 채수훈 | 메이크업 이미영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어시스턴트 구동현 | photographed by park jung min

청순한 이미지의 여린 몸 안에 다양한 열정을 품고 있는 여배우 채정안.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채정안의 블랙&화이트 룩. 화이트 더블 재킷 1백만원대 칼 라거펠트. 블랙 점프수트 2백만원대 오뜨. 블랙&화이트 미니 토트백 6백만원대 콜롬보. 스트랩 펌프스 1백만원대 미우미우. 블랙 뱅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코트 3백12만5천원, 슬리브리스 원피스 …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스 멀티 리페어 오일

갤러리

끌레드뽀 보떼는 산뜻한 사용감이 돋보이는 멀티 오일 ‘래디언스 멀티 리페어 오일’을 제안한다. 감마리놀렌산을 함유한 독자 오일 콤플렉스가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며 즉각적인 주름 개션 효과를 발휘한다. 얼굴은 물론, 보디와 헤어에 사용할 수 있으며, 바르는 순간 감도는 피오니와 오키드의 향기로운 향이 활력을 불어넣는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포멜라또 베이비 컬렉션

갤러리

포멜라또에서 베이비 컬렉션을 소개한다. 브라운 다이아몬드가 촘촘이 수놓아진 로즈 골드 밴드와 순도 높은 최고급 컬러 스톤이 조화를 이룬 베이비 컬렉션은 특히 예비 신부들에게 사랑받는 라인이다. 프러포즈 링뿐만 아니라 레이어링해 연출하면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23-24 Winter SPECIAL] Intro_다양성의 가치

갤러리

글 고성연(아트+컬처 총괄 디렉터)

‘혼종의 시대’인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도 다양성이 증대되고 예전에 비해서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도 하지만, 사실 한국은 훨씬 더 폭넓은 차원과 의미의 ‘다채로운’ 다양성에 대해서는 아직 진정한 관심이 솟아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롯데뮤지엄에서 열린 프랑스 작가 JR 개인전은 다시 한번 그런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계속 읽기

vol.90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2013년 토즈의 S/S 컬렉션 광고 캠페인이다. 새롭게 출시한 D.D백을 강조하며 브랜드의 DNA를 완벽하게 표현한 비주얼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포토그래퍼인 미켈란젤로 디 바티스타의 작품이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