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미니 칼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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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에서 더 작아진 ‘미니 칼리토’를 선보인다. 2014 F/W 컬렉션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칼리토는 칼 라거펠트를 모티브로 한 액세서리다. 아이코닉한 블랙 밍크 선글라스와 블랙 레더 타이, 그리고 실버 폭스 보디와 화이트 셔츠에 다양한 컬러의 퍼 헤어를 더한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이번 시즌에는 더 작아진 참으로 선보인다. 핑크, 네온 블루, 옐로, 스카이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Sparkli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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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최첨단 스위스 워치의 전문성과 정교한 크리스털의 마법을 결합시킨 스와로브스키 워치가 2013년 뉴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해로 다섯 번째 참석하는 세계적인 시계 전시회 바젤 월드에서 소개하기 전 국내에 미리 공개하는 이번 워치 컬렉션은 스와로브스키의 놀라운 기술력과 혁신성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계속 읽기

루시에 에뚜왈 브레이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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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에는 반짝이는 별에서 영감을 받은 ‘에뚜왈 브레이슬릿’을 소개한다. 앞·뒷면이 똑같은 에뚜왈 모티브와 두 번째로 보이는 별을 의미하는 0.02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가느다란 체인에서 섬세함이 느껴진다. 청명한 느낌을 자아내는 플래티넘 소재가 여름과 잘 어울리며, 발목에 착용할 수 있는 앵클릿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문의 02-512-6914 계속 읽기

New Americ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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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올해 바젤월드에서 가장 큰 변화와 재미를 보여준 브랜드는 단연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다.작년까지만 해도 무채색으로 일관하던 부스 곳곳에 생동감 있는 컬러를 더하고, 직원 유니폼 역시 캘빈클라인의 데님 룩으로 바뀌었으니 이는 결코 작지 않은 변화다. 이는 작년부터 캘빈클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라프 시몬스의 터치가 가미된 것으로, 올해 그의 첫 시계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했다. 스위스 메이드의 전통을 따르면서 아메리칸 감성의 미니멀리즘으로 무장한, 라프 시몬스가 정의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속 읽기

아크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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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는 아이코닉한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과 협업해 탄생시킨 ‘피엘라벤 컬렉션’을 공개했다. 피엘라벤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아크네만의 독특한 디테일을 가미해 유니크한 룩을 완성했다. 기능성 익스페디션 재킷에 페이크 퍼 트림과 패치를 더했고, 여성 파카의 밑단은 블러시 핑크 패널로 연장했다. 클래식한 컬러와 기능성 소재를 유머러스하게 재구성한 아이템이 돋보인다. 문의 02-542-229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