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25

5월 06, 2015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2015 S/S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컬렉션 by 스테파노 필라티의 광고 캠페인이다. 스트라이프 패턴과 다양한 색상, 질감을 조합한 의상에는 ‘새로운 리더십’이라는 주제 아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가 완성한 멋진 실루엣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문의 02-518-0285

한미사진미술관 <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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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어는 몸이 하는 말과 흡사하다. 인간은 다양하고 정교한 기호를 사용해 감정을 드러내거나 반대로 감정을 숨긴다. 그래서 몸의 언어는 논리적 언어가 채울 수 없는 자리에 들어서며, 말이 전할 수 없는 감정의 이면을 몸짓으로 발설한다. 재현 대상이 현실인 ‘사진’은 사물의 반사광이 감광성을 띤 지지체에 닿으면 저절로 생겨나는 코드 없는 이미지이고, 이것이 내면의 충동에 의해 불현듯 튀어나오는 ‘몸의 말’과 닮았다.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몸이 하는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국내외 작가 34인의 작품으로 만나보자.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 밸런타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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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줄 ‘밸런타인 컬렉션’을 출시한다.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스페셜 컬렉션으로, 소프트 크로커다일과 에이어스 소재를 사용한 파우치, 지갑, 키 링 등 선물하기 좋은 스몰 레더 굿즈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고급스러운 차이나 레드와 바롤로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A glimpse of Craftsma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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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sponsored by la prairie

매해 라프레리는 홀리데이 시즌에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올해는 <장인 정신, 그 열정에의 조우>를 제작했는데, 이를 통해 성분, 과학, 아트와 같은 라프레리만이 지닌 세 가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계속 읽기

펜디 워치 뉴 비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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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워치가 봄을 맞아 ‘뉴 비 펜디’ 컬렉션을 제안한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비 펜디 라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3·6·9시 방향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펜디 워치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오렌지, 라이트 브라운 등 봄과 어울리는 밝은 컬러의 가죽 스트랩으로 구성했으며, 패션 워치 편집매장 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스와치 아일랜드 갈로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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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부품이 보이는 투명한 다이얼 워치를 뜻하는 래커드를 응용한 하프 래커드를 접목해 마치 바닷속에 잠겨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화이트 컬러인 ‘언더 워터’와 짙은 네이비와 블루 컬러의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블루 뎁스’를 중심으로 19가지 다양한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46-940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