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위대한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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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새로운 대중 예술로 인정받고 있는 그라피티 전시가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세계적인 그라피티 아티스트 크래시, 존원, 닉 워커, 셰퍼드 페어리, 제우스, 라틀라스, JR 등 7명의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정치적인 메시지를 대통령 선거에 활용한 셰퍼드 페어리, 프랑스 문화 예술인의 명예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수상한 존원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 예술인 서예가 글자와 그림의 한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을 듯하다.
전시 기간 2016년 12월 9일~2017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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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갤러리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조소희

소가죽과 오크우드로 구현한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필라버 체어. 손잡이가 있어 편리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평평하게 펴서 보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1천만원대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계속 읽기

sensuous art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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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까다로운 취향을 고려한 인상적인 선물은 상대방에게 평소 얼마나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독특하고 멋진 리빙 제품과 향수, 액세서리까지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자인을 모았다. 1빌바오 루슨트 스터즈 토트백 90만5천원 이세이미야케 플리츠플리즈. 그린 스틸레토 힐 1백3만원 샬롯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