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베티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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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사랑스러운 하트 프린트가 가득한 ‘베티 컬렉션’을 소개한다. 1958년 구찌 아카이브에서 가져온 ‘구찌 58백’과 지갑, 카드 케이스로 구성했으며, 하트 프린트는 ‘블루-옐로’, ‘레드-네이비’, ‘핑크-와인’ 등 3가지 컬러 콤비네이션으로 출시된다. 구찌만의 기술로 특수 코팅한 상가이(Shangai) 가죽을 사용해 외부 자극에 강하며 실용적이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스와치 스윗 발렌타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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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에서 ‘스윗 발렌타인’ 스페셜 워치를 출시한다. 지팡이 사탕을 연상시키는 레드와 화이트 투톤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입어 경쾌한 느낌을 강조했다. 회전목마 콘셉트의 둥근 박스 패키지에 담아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문의 02-3149-9549 계속 읽기

vol.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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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의 여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라 파키네티가 연출한2014년 F/W 토즈의 광고 비주얼이다. 모델이 들고 있는 가방은 지난 시즌부터 새롭게 소개하는 ‘디-큐브(D-Cube)’ 백. 이번 시즌에는 앙증맞은 마이크로 사이즈와 체크무늬 버전도 출시되었다 계속 읽기

Show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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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지난 시즌에는 미니 백과 함께 작고 얇은 지갑이 유행했지만, 올해는 아예 클러치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장지갑이 대세다. 화려한 컬러의 제품부터 손목 스트랩이나 숄더 체인으로 실용성을 더한 제품까지, 포인트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지갑의 변신은 무죄. 계속 읽기

The Time Of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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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여자들의 워치에서 중요한 것은 모든 의상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다. 브랜드의 가치와 이탈리아의 대범한 스타일, 스위스 메이드의 기능성을 갖춘 펜디의 새로운 카멜레온 워치 시리즈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for my Dea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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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황다나 edited by 이혜미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지름 30.5mm의 스틸 케이스를 장착한 론진 프리마루나 문페이즈 워치 1백60만원대, 다크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 지름 42mm의 론진 마스터 컬렉션 문페이즈 워치 4백만원대 모두 론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