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을 입힌 위스키, 시선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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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스카치위스키로 ‘데뷔’ 한 이래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며 20년을 달려온 임페리얼. 보틀 디자인에서도 대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무던히 애써온 브랜드이기도 하다. 클래식한 전통에서 벗어나 모던한 감각을 지향하며 나름의 혁신을 추구해온 임페리얼 보틀 디자인의 변천사를 살펴보자. 계속 읽기

캘빈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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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은 브랜드를 이끌어갈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로 라프 시몬스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라프 시몬스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이끌 예정이며, 캘빈클라인 컬렉션, 캘빈클라인 플래티넘,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등 모든 캘빈클라인의 브랜드를 총괄한다. 그의 첫 번째 컬렉션은 2017년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6911-072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