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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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팬더 드 까르띠에 오픈워크 워치는 뢰르 앙부떼 드 까르띠에 컬렉션 중 하나로 시간과 마법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예술 작품이다. 열정과 생명력이 넘치는 최고의 재료로 아름다운 시를 완성하는 까르띠에의 놀라운 노하우를 입증하는 디자인으로 수수께끼 같은 동물, 팬더가 베누아 다이얼 중앙에 그 우아한 모습을 드러낸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아뇨나 제로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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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나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테파노 필라티와 함께한 첫 번째 컬렉션인 ‘제로 컬렉션(#0 Collection)’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패브릭’, ‘패턴’, ‘컬러’를 키워드로 한 이번 시즌 컬렉션은 여름을 위한 컬러와 소재로 가공한 캐시미어, 6개월 이하의 어린 양털로 만든 ‘키드 모헤어’ 소재의 재킷, 아우터, 팬츠가 주를 이룬다. 현대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즈와 가방 등은 실용적인 부분이 강조되었다. 문의 02-2240-6521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 온리 워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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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올해 7회를 맞은 <온리 워치 2017>에 출품한 독특한 빈티지 워치 ‘1858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유니크 피스’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1930년대의 미네르바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아, 몽블랑 컬렉션 중 최초로 브론즈 케이스에 빈티지 그린 다이얼과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조합한 특별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