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인그레이브드 웨딩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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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남녀 커플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까르띠에 인그레이브드 웨딩 링을 제안한다. 플랫한 링의 표면 위에 까르띠에 로고를 정교하게 새겨 유행을 타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화사한 핑크 골드, 플래티넘, 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2014 봄, 새로운 미술관들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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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미술관만큼 봄나들이 하기에 좋은 곳이 또 있을까? 3월에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 파크(DDP)가 오픈한 것을 필두로최근 주목할 만한 미술관과 갤러리가 대거 개관했다. 이번 봄, 꼭 가보아야 할 새로운 미술관과 갤러리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8 SUMMER SPECIAL] ‘아트 허브’ 전쟁, 도시 중심에 성전 대신 미술관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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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진상(계원예술대학교 교수·전시 기획자·미술평론가)

동시대 미술(contemporary art)은 마치 중세의 종교를 방불케 한다. 교회나 사원이 서 있던 도시 중심부에 이제 컨템퍼러리 아트를 위한 미술관이 세워진다. 뉴욕, 파리, 런던에서 미술관에 들어가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온라인 예매를 하고서도 긴 줄을 서는 광경은 흔하다. 전시 도록이 초반에 매진되고 몇 개월 뒤
경매 사이트에서 천정부지의 값에 팔리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기간 내 전시를 못 보는 관객을 위해 미술관은 24시간 개방을 결정하기도 한다.
이렇듯 동시대 미술관은 막대한 관광 수입과 흥행을 일으키는 태풍의 눈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