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커스터마이즈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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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에서 일명 ‘미크로 슈즈’라고 불리는 레이스업 슈즈를 고객의 취향에 따라 제작할 수 있는 MTO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슈즈 컬러 32가지, 소가죽, 파이톤, 악어 등 3가지 소재, 러버 솔 5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11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본점과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에서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며, 약 60일간의 기간이 걸린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카렌울프 by 아틀리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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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Arr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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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구두는 가방 못지않게 애착이 가는 아이템이다. 진정한 패션 고수는 슈즈에서 판가름 난다는 말이 있듯 새로운 구두의 유혹은 뿌리칠 수 없을 만큼 강하다.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스웨이드 소재에 유색 크리스털을 세팅해 화려한 멋을 더한 샌들 1백98만원 체사레 파치오티. 모로코 장인이 …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루이 비통 시리즈 2-과거,현재,미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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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은 국내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루이 비통 시리즈 2-과거, 현재, 미래> 전시를 5월 25일까지 연장했다.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는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받은 영감을 테마별로 나누어 선보였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진행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의 02-3432-1854 계속 읽기
The Art of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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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손 글씨를 쓴 적이 몇 번이나 있었는가?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문자메시지, 이메일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쉽고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된 건 사실이지만, 손 글씨를 써넣은 엽서를 빨간 우체통에 넣는 일, 그리고 누군가의 답장을 손꼽아 기다리던 과거의 따뜻했던 추억이 그리워지는 것은 비단 에디터뿐만은 아닐 것이다. ‘손 글씨’ 하면 떠오르는 것은 만년필, 그리고 ‘만년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연 브랜드 몽블랑이다. 1백여 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장인 정신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아트 오브 라이팅(art of writing)’을 실현해온 몽블랑은 고급 필기구 수집가를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뿐만 아니라 현대적 감각의 제품, 주얼리 만년필까지 다양한 필기구를 선보이고 있다. 글씨도 하나의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과 함께 손 글씨가 주는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지난 4월, 몽블랑은 대표 필기류를 이용해 직접 글씨를 써보는 아트 오브 라이팅 행사를 진행했다. 캘리그래피 작가 이상현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잉크가 번지는 데서 비롯되는 멋을 느끼고, 만년필로 글씨를 사각사각 써 내려가는 재미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이날 사용한 몽블랑의 신제품 ‘스타워커 어반 스피드’는 빨간색 라인의 남성미가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크래치, 화학 제품 등에 강한 PVD 코팅 소재를 사용한 이 제품은 힘이 느껴지는 사용감까지 더해 대담한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데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 또 전설적인 마이스터 스튁 만년필은 묵직하게 잡히는 느낌과 부드러운 필기감이 단연 으뜸이다. 단언컨대 만년필에 관심이 없던 사람일지라도 몽블랑의 제품을 써보는 순간,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을 만큼 매력적이다. “멋있게 쓰는 것이 아닌 진실되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한 캘리그래피 작가 이상현의 말처럼 몽블랑의 특별한 필기류를 이용해 사랑하는 이에게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을 편지로 옮겨보자. 이는 그 어떤 방식보다 진심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최고의 매개체가 될 것이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