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아시안 필름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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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아시안 필름 후원의 밤 디올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첫날에 아시아 영화 제작 지원 및 신진 감독들을 발굴하는 아시아 프로젝트 마켓(APM)과 아시아 영화 펀드(ACF)에 기부금을 증정하는 후원의 밤을 진행했다. 수애, 유지태, 동방신기 등 수많은 셀러브러티와 영화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513-3232

시몬느 백스테이지展 [Bag is History:가방을 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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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느의 전시 프로젝트 ‘Bagstage展 by 0914’가 그 두 번째 전시 <Bag is History:가방을 든 남자>展을 진행한다. 1월 7일부터 3월 30일까지, 가로수길에 위치한 백스테이지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비주얼 아티스트와 설치미술가, 사진작가 등 여러 예술 분야의 인물들이 참여했다. 그들이 말하는 ‘남자의 가방’에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 트위터를 매개로 한 가방에 대한 단상과 이야기를 시각화한 영상으로 풀어냈다. 문의 02-545-0914 계속 읽기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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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지방시의 새로운 얼굴로 세계적인 팝 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를 선정했다. 컬렉션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지방시와 함께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녀와 함께한 2019 F/W 캠페인은 오는 7월에 공개한다. 문의 02-546-2790 계속 읽기

샤넬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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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샤넬은 강렬한 메이크업을 위한 ‘블루 리듬’을 출시한다. 오묘한 블루 톤의 아이섀도와 마스카라, 아이라이너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후 입술의 볼륨감을 살려주는 립글로스를 사용하면 모던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청량감이 느껴지는 네일로 마무리하면 더욱 역동적인 블루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계속 읽기

BRING UP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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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파리 현지 취재)

우리에게 익숙한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파리 패션 위크 기간 동안 패션 피플들의 집결지인 마레 지구의 팝업 스토어에서 글로벌 프로젝트의 신호탄인 아티스트 컬렉션 첫 번째 버전을 선보였다.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8월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세계 패션 트렌드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의 편집숍 꼴레뜨에 입점한 데 이어, 파리지엔의 문화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예술의 중심지 마레 지구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글로벌 라인 전략인 아티스트 에디션의 첫 번째 컬렉션을 2018년 1월까지 판매하는 것. 이 의미심장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아티스트 에디션을 선보인 작가는 프랑스의 유명 아트 디렉터이자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불리(BULY) 1803’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람단 투아미(Ramdane Touhami)다. 파리와 런던을 오가는 여행을 주제로 헤지스의 클래식한 감성을 풀어냈는데, 부드러운 캐시미어와 풍성한 울 소재, 미묘하고 화사한 색감의 여성복, 도톰한 셔츠, 오버핏 코트까지 총 1백 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팝업 스토어 장소 역시 매우 특별한 곳에 위치하는데, 화사한 볕이 들어오는 고즈넉한 공간에 위치한 헤지스의 마레 지구 팝업 스토어(45 Rue Saintonge 75003 Paris)는 근대 조각의 시조인 오귀스트 로댕이 작업하던 아틀리에다. 아티스트 에디션을 진열한 작은 정원은 로댕이 작품을 찍어내는 거푸집이 위치했던 곳으로, 예술적 영감이 가득 담긴 장소다. 매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는 헤지스의 아티스트 컬렉션의 다음 버전을 기대해본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