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투아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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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투아렉 폭스바겐은 대형 럭셔리 SUV ‘투아렉’을 출시한다. 2011년에 출시된 2세대 투아렉을 완벽하게 업그레이드한 럭셔리 SUV의 완성본으로, 폭스바겐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특히 최신 바이-제논 헤드라이트를 적용하고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4개의 수평 라인으로 변경된  전면부가 럭셔리함을 여실히 증명한다. 문의 02-6009-0400 계속 읽기

휘슬러코리아 2016 웨딩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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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는 예비 부부들의 혼수를 위한 ‘2016 웨딩 컬렉션’을 선보인다. 예물은 간소화하고 혼수에 투자하는 웨딩 트렌드에 발맞춰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라이프스타일과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을 갖췄다. 다이닝 제품이 포함된 솔라 웨딩 컬렉션, 휘슬러의 가치를 담아 품격 있는 주방의 완성을 위한 제품으로 채운 하이엔드 웨딩 컬렉션, 그리고 스테디셀러로 구성된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이루어진다. 문의 02-3448-0266 계속 읽기

a trip to contempo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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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컨템퍼러리한 감각으로 재탄생한 이후 모던한 실루엣과 컬러로 고유의 스타일을 제안해온 로가디스 컬렉션. 2011년 봄, 날렵한 라인의 온타임 웨어와 독특한 개성의 비즈니스 캐주얼로 스타일이 살아 숨 쉬는 차별화된 룩을 선보인다. New Suit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로가디스 컬렉션의 뉴 수트. 젊고 … 계속 읽기

vol.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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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2015년 봄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이다. 진정한 사랑, 그리고 전 세계 위대한 러브 스토리와 함께해온 티파니는 이번 시즌부터 “영원히 함께할래요(Will You)?”라는 타이틀 콘셉트 아래 뉴욕을 배경으로 커플들의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다양한 단계의 로맨틱한 순간을 담아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키톤 리미티드 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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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톤이 2015 S/S 시즌 ‘리미티드 데님’을 선보인다. 키톤의 데님은 일본 쿠라보 원단만 사용해 제작하며 버튼과 밑단, 버튼홀 등의 디테일에 키톤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사용해 키톤 데님만의 생동감을 자아낸다. 특히 허리 안쪽에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상징하는 생산 번호를 적어 넣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계속 읽기

랄프 로렌 스몰 리키 드로스트링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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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로렌이 ‘스몰 리키 드로스트링 백’을 선보인다. 매 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리키 드로스트링 백이 이번 시즌에는 앙증맞은 스몰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기존 골드 리키락 장식의 디테일은 유지하고 핫핑크와 오렌지 컬러 등 과감하고 화려한 색상으로 발랄함을 더했다. 송아지가죽과 파이톤 소재로도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power of Green Tea 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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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최고의 성분을 담은 한정판 오일 천혜의 섬 제주도에 … 계속 읽기

No.1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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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수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극찬하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있다. 하루 종일 결점 없이 지속되는 완벽한 피부를 위한, 10cm 앞에서도 자신 있는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진정한 소비자를 위한 박람회,1백 년을 맞은 바젤월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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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 드디어 개최 1백 주년을 맞은 바젤월드(Baselworld). <스타일 조선일보-바젤 스페셜 에디션 2017>은 올해의 바젤월드를 소비자를 위한 해로 정의한다. 중국의 부패 방지법과 유로존의 위기, 스마트 워치의 등장으로 전 세계 시계업계 전체가 어려워진 와중에 실용성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위기를 이겨낸 스위스 시계 브랜드는 발 빠르게 소비자에게 적합한, 불황을 이길 만한 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물론 기계적인 완성도를 포기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다. 대중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열린 자세의 메이드 인 스위스 워치의 새로운 도약이 펼쳐진 ‘바젤월드 2017’을 바젤 현지에서 직접 취재해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