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컨스텔레이션 플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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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의 클래식한 라인, ‘컨스텔레이션 플루마’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라틴어로 ‘깃털’이라는 의미를 담은 플루마는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인그레이빙한 부드러운 곡선 패턴이 특징이다. 플루마에는 오메가 독점 기술의 코-액시얼 칼리버 8520을 탑재했으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골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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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이 남녀 모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클래식 워치, ‘헤리티지 골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시, 분, 초, 날짜를 가리키는 4개의 인덱스와 럭셔리한 솔리드 골드 소재 케이스에서 절제미를 엿볼 수 있다. 가운데가 볼록한 캠버드 페이스와 빛이 비칠 때마다 다른 각도로 반짝이는 선버스트 문양의 날짜 표시 창 다이얼이 세련미를 더한다. 시침과 분침은 레드 골드로 도금한 도핀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Hand Rene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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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얼굴이 20대를 방불케 할 만큼 팽팽하고 동안일지라도 손등에 자리 잡은 주름과 검은 잡티를 보면 나이를 속일 수 없다. 최근엔 아기같이 보드랍고 통통한 손을 위한 ‘손등 필러 시술’이 유행할 정도라고 하니 매끄러운 손을 위해선 얼굴을 가꾸는 것만큼이나 노력과 노화 예방이 필수다. 보습, 잡티 예방,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까지, 손의 피부 노화를 복합적으로 개선해줄 기능성 핸드크림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Everything old is new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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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의 화살이 1980년대를 겨냥한 2018년 F/W 시즌, 런웨이는 어느 때보다 강렬한 레트로 무드로 가득했다. 아찔하게 짧은 헴라인과 풍성한 어깨,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가 어우러진 생 로랑의 파티 드레스를 필두로 반짝이는 애니멀 패턴의 향연이 이어진 톰 포드, 과장된 실루엣과 네온 컬러가 한눈에 봐도 과거의 그것을 꼭 빼닮은 마크 제이콥스의 수트까지. 그 밖에도 발렌시아가, 지방시, 구찌, 베르사체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브랜드가 정확히 30년 전으로 회귀한 듯한 룩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2019년 크루즈 컬렉션에서도 패션 월드의 시선은 여전히 과거로 향한 모습이다. ‘어글리 시크’로 대변되는 1990년대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상하의 모두 형형색색의 프린트로 물들인 프라다, 샤넬, 에밀리오 푸치, 베르사체, MSGM 등이 대표적인 예. 그뿐 아니라 루이 비통은 1960년대 모즈 룩을 연상시키는 각종 스트라이프, 도트 등 기하학 패턴과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를 세련된 방식으로 해석하며 찬사를 얻었고, 에트로는 크루즈 컬렉션 키 아이템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바이어스 컷의 미디 드레스를 여러 벌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계속 읽기
프린트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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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guide for gol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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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주말 골프. 골프를 칠 때뿐 아니라, 필드에 서기 전부터 남자들의 멋은 시작된다. 이탤리언 클래식 빨 질레리(PAL ZILERI)가 멋스럽고 감각적인 골프 모임 룩을 제안한다. Classic Casual 필드 위에서 입을 옷도 고민이지만, 골프를 마치고 나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