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비타 오가닉 골드 홀리데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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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비타는 진귀한 5가지 오일의 영양 성분을 담은 ‘오가닉 골드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한다.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출시한 이번 컬렉션은 청정 지역에서 발견한 5가지 오일을 블렌딩해 제조한 것으로, 고급스러운 벨벳 원단을 연상시키는 텍스처가 특징이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상쾌한 이탤리언 베르가모트와 달콤한 무화과 잎의 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오가닉 골드 오일, 오가닉 골드 샤워, 그리고 오가닉 골드 보디 밀크로 구성된다. 문의 02-544-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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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오로치 캐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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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에서 오로치의 화려한 패턴을 담은 ‘오로치 캐디 백’을 선보인다. 클럽이 빠지지 않고 균형 잡힌 각도가 유지되는 밸런스 핸들 기능뿐만 아니라 골프 볼 더즌 세트도 쉽게 넣고 뺄 수 있는 풀 오픈 포켓 장식, 슈즈와 우산을 넣을 수 있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컬러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www.mizuno.co.kr 계속 읽기
진정한 소비자를 위한 박람회,1백 년을 맞은 바젤월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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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디어 개최 1백 주년을 맞은 바젤월드(Baselworld). <스타일 조선일보-바젤 스페셜 에디션 2017>은 올해의 바젤월드를 소비자를 위한 해로 정의한다. 중국의 부패 방지법과 유로존의 위기, 스마트 워치의 등장으로 전 세계 시계업계 전체가 어려워진 와중에 실용성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위기를 이겨낸 스위스 시계 브랜드는 발 빠르게 소비자에게 적합한, 불황을 이길 만한 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물론 기계적인 완성도를 포기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다. 대중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열린 자세의 메이드 인 스위스 워치의 새로운 도약이 펼쳐진 ‘바젤월드 2017’을 바젤 현지에서 직접 취재해 소개한다. 계속 읽기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신명’ 나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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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스테파노 조반노니, 알레산드로 멘디니, 이토 도요가 광주를 찾았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거장들의 작품은, 단지 보고 즐길 뿐만 아니라 실제 구입도 가능하다는 점이 올해 비엔날레의 큰 특징 중 하나다. 1관 <광주 브랜딩> 전시를 통해 광주의 중소기업들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외 디자이너 9명의 작품을 양산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테마에 따라 총 5개 관으로 분리돼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효원 큐레이터의 추천으로 엄선한 ‘이번에 안 보면 후회할 전시’는 다음과 같다. 먼저, 도예가 이가진의 도자기에 5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그림을 그린 1관의 <한국의 몽환>을 꼽을 수 있다. 건축가 승효상이 전시 공간을 디자인했고, 사진작가 배병우가 공간을 연출했다. 다음으로, 2관 <한중일 문화가치> 중 일본의 큐레이터 하시모도 가즈유키가 기획한 일본관이 일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의 순회 전시를 한국에서 그대로 볼 수 있는 4관의 <뉴 이탈리아 디자인>,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와 파트너들의 협업을 소개한 3관의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를 추천한다. 세계의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디자인 문외한이라도 반짝이는 영감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문의 www.gdb.or.kr 계속 읽기
권녕호, <아뜰리에의 계절>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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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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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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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극찬하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있다. 하루 종일 결점 없이 지속되는 완벽한 피부를 위한, 10cm 앞에서도 자신 있는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