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sn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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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블랙 수트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스니커즈는 세련된 스타일링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컬러풀한 디자인부터 럭셔리한 소재의 명품 스니커즈까지, 지금 가장 멋진 스니커즈 아이템.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시리즈별로 소장하는 마니아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디올의 스니커즈. 앞코가 날렵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남성에게 잘 … 계속 읽기

펜디 트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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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3개의 파우치가 모여 하나의 세련된 가방을 완성하는 ‘트리플렛’을 출시했다. 펜디의 창조 정신과 화려하면서도 유쾌한 감성이 살아 있는 트리플렛은 색상, 소재, 디테일에 따라 몇 가지 버전으로 소개하며, 3개의 파우치를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갖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문의 02-726-4500 계속 읽기

라도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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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전매특허 공정으로 탄생한 신소재를 사용한 여성용 시계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를 제안한다.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에 열을 가해 메탈 컬러의 물질이 생성되는 원리를 이용한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 베젤 위 56개의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계속 읽기

catch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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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하이엔드 워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듯, 새로운 워치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오직 퀄리티와 전통으로 이야기하는, 아직은 낯설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개의 워치 브랜드 스토리. (위부터 아래로) 제니스 1865년 워치 메이커 조르주 파브르-자코(Georges Favre-Jacot)가 무브먼트 회사로 시작한 브랜드다. 제니스의 무브먼트는 설립한 지 1백45년이 지난 … 계속 읽기

펜디 워치 셀러리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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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워치에서 셀러리아 컬렉션의 ‘뉴 컬러 스트랩’을 선보인다. 블랙, 블루, 핑크, 베이지 등 기본 컬러에 골드와 오렌지, 레드 컬러 스트랩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옷차림과 분위기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뉴 컬러 스트랩은 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vol.124

4월 15, 2015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의 하이 주얼리 버터플라이 클립이다. 행복과 자유의 상징이자 반클리프 아펠의 영원한 자연 속 뮤즈인 나비 모티브를 우아하게 표현했으며 메종의 독보적인 주얼리 메이킹 기법이 느껴지는 사파이어의 화려한 그러데이션으로 생동감 넘치는 나비의 모습을 선보인다.

문의 02-3479-6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