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dge of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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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정교하게 가공한 고급스러운 가죽의 핸드 크래프트, 신선하고 매력적인 컬러, 기능적인 형태와 섬세한 디테일까지 갖춘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훌라’를 소개한다. 1, 2 아티스트 시시와 함께 선보인 캔디 백의 아트 프로젝트  퍼포먼스 전경. 3, 4, 5 다양한 소재와 매치해 실험적인 형태로 선보인 …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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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정원을 테마로 한 2019 S/S 컬렉션에서 인트레차토 토트백을 추천한다.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는데, 그중 M 사이즈는 웨빙 스트랩을 포함해 더욱 실용적이다. 그린, 옐로, 레드, 3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2230-1225 계속 읽기

Laprai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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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8일, 스위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프레리에서 가장 진귀한 자원 중 하나로 평가받는 플래티넘을 주성분으로 개발한 레쥬베네이션 로션을 출시한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과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해 피부 손상을 줄이며 외부 환경과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깊숙이 에너지를 공급해 재생을 돕는다. 피부 본연의 생기와 활력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문의 080-511-6626 계속 읽기

Everything old is new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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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트렌드의 화살이 1980년대를 겨냥한 2018년 F/W 시즌, 런웨이는 어느 때보다 강렬한 레트로 무드로 가득했다. 아찔하게 짧은 헴라인과 풍성한 어깨,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가 어우러진 생 로랑의 파티 드레스를 필두로 반짝이는 애니멀 패턴의 향연이 이어진 톰 포드, 과장된 실루엣과 네온 컬러가 한눈에 봐도 과거의 그것을 꼭 빼닮은 마크 제이콥스의 수트까지. 그 밖에도 발렌시아가, 지방시, 구찌, 베르사체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브랜드가 정확히 30년 전으로 회귀한 듯한 룩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2019년 크루즈 컬렉션에서도 패션 월드의 시선은 여전히 과거로 향한 모습이다. ‘어글리 시크’로 대변되는 1990년대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상하의 모두 형형색색의 프린트로 물들인 프라다, 샤넬, 에밀리오 푸치, 베르사체, MSGM 등이 대표적인 예. 그뿐 아니라 루이 비통은 1960년대 모즈 룩을 연상시키는 각종 스트라이프, 도트 등 기하학 패턴과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를 세련된 방식으로 해석하며 찬사를 얻었고, 에트로는 크루즈 컬렉션 키 아이템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바이어스 컷의 미디 드레스를 여러 벌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