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 in Bags
갤러리
이번 시즌 백 트렌드 키워드는 ‘Brand New’ 가 아닐까. 어떤 브랜드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존에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백들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제 올가을 당신의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해줄 뉴 백 컬렉션을 주목해볼 차례. 계속 읽기
이번 시즌 백 트렌드 키워드는 ‘Brand New’ 가 아닐까. 어떤 브랜드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기존에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백들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제 올가을 당신의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해줄 뉴 백 컬렉션을 주목해볼 차례. 계속 읽기
수없이 반복되는 작업을 통해 여백의 미를 현대적 물성으로 재현해내는 자신만의 ‘입체 회화’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남춘모 작가. 부산시립미술관 김선희 관장이 내년 대구미술관에서 열리는 회고전, 뉴욕과 파리의 개인전을 준비 중인 남 작가를 거창에 있는 아틀리에에서 만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계속 읽기
몽블랑에서 새로운 남성 향수 ‘엠블럼’을 출시한다. 그레이프프루츠와 로즈메리의 활기찬 향으로 시작해 카르다몸, 클라리 세이지가 조화를 이루는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파촐리와 암브록산의 유혹적인 향으로 마무리된다. 육각형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의 보틀은 몽블랑의 만년필과 시계처럼 자신감 넘치는 남성을 상징한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 가면 많은 브랜드들이 세럼을 메인 광고로 내세운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세럼은 전체 라인 중 가장 핵심이 되는 트리트먼트 제품. 브랜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구의 결실이자 피부 고민의 해결사, 브랜드 대표 세럼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오토매틱 워치의 대중적인 인기를 견인하는 스와치 그룹의 워치 브랜드 티쏘에 있어 올해는 매우 특별한 한 해였다. ETA사와 함께 정교한 기술력의 집약체인 파워매틱 8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개발해 ‘전통에 의한 혁신가’ 라는 티쏘 브랜드 메시지를 확실하게 각인한 것. 이를 기념해 개최한 80시간 영화제, 3인의 앰배서더와 함께한 최고의 80시간을 기록한 영상까지 티쏘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계속 읽기
하나의 전시가 대중 앞에 온전히 모습을 드러내려면 작품, 오브제, 공간 같은 구성 요소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를 바탕으로 어떤 레시피가 완성될지는 큐레이터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디자인하는 시노그래퍼(scenographer)의 역량에 따라 달라진다. 무대 연출과 전시 디자인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캐다나 출신의 크리에이터 로버트 카슨(Robert Carsen)이 직접 들려주는 시노그래퍼의 세계. 계속 읽기
소중한 이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유종의 미를 장식할 연말. 계속 읽기
자외선 차단제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365일 챙겨 발라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하지만 많은 남성들은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해서, 귀찮아서, 끈적임이 싫어서 등의 갖가지 이유로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지 않는다. 이런 남성들을 위해 깃털처럼 가벼운 질감, 빠른 흡수력,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