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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드러운 송아지가죽과 고무 밑창을 사용해 … 계속 읽기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드러운 송아지가죽과 고무 밑창을 사용해 … 계속 읽기
지난해 하반기 미식 여행담을 책으로 엮어낸 한 저자는 위스키를 둥근 코냑 잔에 따라 마시곤 한다고 했다. 풍성한 튤립 잔이 위스키의 풍미를 머금고 있어 더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란다. 세상의 모든 술잔에는 저마다 그렇게 생긴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건 역시 마시는 이의 주관일 것이다. 칵테일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신다 해도, 맛나고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술잔이 품고 있는 과학과 철학을 굳이 지나칠 이유도 없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 즐거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지난 호 게재된 ‘와인 글라스의 미학’에 이어 증류주와 맥주 등 애주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각종 술을 담는 소중한 잔의 ‘꼴’에 둘러싼 이야기 2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캐나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스너클이 청담동 송은 아트 스페이스에서 론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품질 높은 그레이 덕 다운 충전재만 사용하며, 극지방에서 서식하는 블루 폭스 퍼와 실버 폭스 퍼로 추위를 막아준다. 특히 다른 브랜드보다 긴 소매와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시한 패딩 룩을 완성해준다. 문의 02-551-7038 계속 읽기
브리오니는 F/W 시즌을 맞아 부드러운 촉감이 살아 있는 ‘포멀 레더 부츠’를 선보인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송아지가죽에 블랙과 블루를 메인 컬러로 채택해 시크한 남성의 매력을 더해준다.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멋을 추구하는 남성에게 제격일 듯. 문의 02-3274-648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