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레 페라가모 벤클리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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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페라가모는 룩에 감각적인 터치를 더해줄 2018 F/W 컬렉션의 매력적인 슈즈 ‘벤클리 라인’을 선보인다. 미니멀한 어퍼 디자인과 볼드한 볼륨의 혁신적인 솔, 라지 사이즈의 더블 간치노 오너먼트 디테일로 아이코닉함을 더했으며, 이중 레더 솔을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한다. 2가지 컬러의 부츠와 블랙 컬러의 더비 슈즈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30-7854 계속 읽기

vol.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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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이탤리언 브랜드 토즈의 2013 F/W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셀라 백(Sella Bag)이다. 말안장을 만드는 기술에서 영감을 받은 셀라 백은 이탈리아어로 ‘말의 안장’을 의미한다. 지퍼가 있는 쇼퍼 백과 두 가지 사이즈의 구조적인 스타일까지 총 세 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 계속 읽기

edge w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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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 다채로운 디자인만큼이나 다양한 굽 소재로 포인트를 준 웨지힐 슈즈. 아찔하게 높지만 안정감 있는 착용감으로 매 시즌 주목받고 있는 웨지힐은 짧은 쇼츠에는 물론 선 드레스와 매치해도 멋스러운 바캉스 시즌 필수 아이템이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레드, 브라운 컬러 배색이 … 계속 읽기

무스너클 론칭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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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스너클이 청담동 송은 아트 스페이스에서 론칭 이벤트를 진행했다. 품질 높은 그레이 덕 다운 충전재만 사용하며, 극지방에서 서식하는 블루 폭스 퍼와 실버 폭스 퍼로 추위를 막아준다. 특히 다른 브랜드보다 긴 소매와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스타일리시한 패딩 룩을 완성해준다. 문의 02-551-7038 계속 읽기

coutur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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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21세기 마지막 판타지라 불리는 왕실 결혼식이 연달아 열리며 결혼식에 등장한 주얼리를 비롯한 최고의 하이 주얼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디자인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노외(Noeud) 마치 매듭을 맨 것처럼 … 계속 읽기

Everything old is new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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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트렌드의 화살이 1980년대를 겨냥한 2018년 F/W 시즌, 런웨이는 어느 때보다 강렬한 레트로 무드로 가득했다. 아찔하게 짧은 헴라인과 풍성한 어깨,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가 어우러진 생 로랑의 파티 드레스를 필두로 반짝이는 애니멀 패턴의 향연이 이어진 톰 포드, 과장된 실루엣과 네온 컬러가 한눈에 봐도 과거의 그것을 꼭 빼닮은 마크 제이콥스의 수트까지. 그 밖에도 발렌시아가, 지방시, 구찌, 베르사체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브랜드가 정확히 30년 전으로 회귀한 듯한 룩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2019년 크루즈 컬렉션에서도 패션 월드의 시선은 여전히 과거로 향한 모습이다. ‘어글리 시크’로 대변되는 1990년대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상하의 모두 형형색색의 프린트로 물들인 프라다, 샤넬, 에밀리오 푸치, 베르사체, MSGM 등이 대표적인 예. 그뿐 아니라 루이 비통은 1960년대 모즈 룩을 연상시키는 각종 스트라이프, 도트 등 기하학 패턴과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를 세련된 방식으로 해석하며 찬사를 얻었고, 에트로는 크루즈 컬렉션 키 아이템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바이어스 컷의 미디 드레스를 여러 벌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