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아이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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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가 리넨, 난초, 정글 등의 자연과 다양한 사물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컬러로 이루어진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아이섀도우’를 출시한다. 모던한 컬러 톤과 매트 벨벳, 크리미한 새틴, 그리고 빛나는 진주 펄등 다양한 텍스처로 이루어진 팔레트로, 순수한 눈매부터 매혹적인 스모키까지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마그네틱 케이스는 ‘찰칵’ 소리와 함께 손쉽게 여닫을 수 있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불가리 디바스 드림 컬렉션 네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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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브랜드의 대표적인 주얼리 컬렉션인 ‘디바스 드림’의 네크리스를 제안한다.
유려한 곡선 라인의 부채꼴 펜던트, 다채로운 컬러의 젬스톤 등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적 요소가 여성의 우아한 매력을 한껏 배가시킨다.
어떠한 차림에나 두루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프리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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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미니어처 모티브 3가지를 활용한 ‘프리볼 컬렉션’을 공개했다. 하트 모양 꽃잎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함을 더했으며, 옐로 골드 소재로 제작한 9점의 컬렉션을 선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샤넬 립스틱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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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립스틱 루쥬 코코와 루쥬 코코 샤인에서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베이지, 핑크, 코럴, 레드 등 10가지 컬러를 새롭게 출시한다. 크리미하고 촉촉한 텍스처와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는 루쥬 코코 샤인은 30% 추가한 컬러 피그먼트로 발색력을 높였으며, 8시간 동안 보습이 지속되어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스콰드라토 클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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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에서 ‘스콰드라토’ 클러치 백을 선보인다. 전면에는 악어가죽을, 뒷면에는 소가죽을 접목해 다양한 소재의 질감을 보여주며, 빅 사이즈 포켓과 지퍼 오픈 형태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딥 블루, 아쿠아 블루, 포레스트 그린, 다크 그레이 등 총 4가지 컬러 팔레트로 선보인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27-03 뚜르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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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스페인 출신의 테니스 챔피언 라파엘 나달과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RM27-03 뚜르비용’ 워치를 소개한다. 레드와 옐로의 강렬한 색상으로 표현된 쿼츠 TPT® 소재의 워치로, 수심 50m까지 방수 가능하며 금속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다. 생동감과 스포티함을 전면에 내세운 이 워치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타페타 다운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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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스포티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밀리터리 무드의 ‘타페타 다운 재킷’을 선보인다. 최상급 구스 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방수 가공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부드러운 실루엣과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타페타 다운 재킷으로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볼 것.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몽블랑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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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1992년부터 매년 한정 생산해온 작가 에디션으로, 올해는 레오 톨스토이를 선정했다. 다크 그레이 컬러의 고급스러운 캡과 블루 마블 패턴의 레진 콘, 플래티넘 도금한 피팅은 톨스토이가 쓴 첫 대작의 커버와 그의 서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또 캡에는 톨스토이의 서명을 새겨 소장 가치를 높였다. 계속 읽기

시몬스 테라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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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수면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취향을 반영한 ‘시몬스 테라스’를 경기도 이천에 오픈했다. 그린 콘셉트를 베이스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테라스를 비롯해 브랜드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헤리티지 앨리, 매트리스 랩, 팜 가든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세계적인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전시도 오는 10월 3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수면에 관한 오랜 연구와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시몬스 테라스를 방문해볼 것. 문의 1899-8182 계속 읽기

펜할리곤스 포트레이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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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할리곤스는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특징을 향으로 표현한 브랜드의 프리미엄 향수 라인, ‘포트레이트 컬렉션’의 새로운 향수를 공개했다. 위험한 매력을 지닌 미국 남성을 표현한 ‘미스터샘’은 시나몬과 커민 에센스의 조화로 시작되어 감각적인 시더우드로 마무리되며 섹시하고 모던한 남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중성적이면서도 상쾌한 스파이시 계열의 향취를 선사하는 ‘콘스탄스’는 독립적인 여성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