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디올 백스테이지 스튜디오
갤러리
디올은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트렌드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디올 백스테이지 스튜디오’를 서울에 최초 오픈한다. 디올쇼의 패셔너블한 에너지가 담긴 다양한 경험과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아이템도 선보인다. 문의 02-772-3222 계속 읽기
디올은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트렌드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디올 백스테이지 스튜디오’를 서울에 최초 오픈한다. 디올쇼의 패셔너블한 에너지가 담긴 다양한 경험과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아이템도 선보인다. 문의 02-772-3222 계속 읽기
불가리 향수가 하이엔드 퍼퓸, ‘레젬메(Le Gemme) 컬렉션’을 선보인다. 애미시스트, 시트린, 터콰이즈, 투르말린 등 불가리의 가장 아름다운 6가지 젬스톤에서 영감을 받아, 주얼리만이 지닌 최고의 아름다움을 향으로 표현했다. 귀중한 것들을 운반할 때만 사용되던 고대 로마의 항아리 암포라를 고급스럽게 해석한 보틀 역시 예사롭지 않다. 문의 080-990-8989 계속 읽기
펜디는 클래식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컬러를 접목한 ‘크레용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양한 종류의 지갑, 미니 백, 명함 지갑, 키 홀더는 ‘크레용 효과’라고 명명한 대담하고 풍성한 컬러를 특징으로 한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해밀턴은 남성의 품격을 높여줄 ‘카키 엑스-윈드 GMT’를 제안한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항공 시계 역사와 현대적인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편각 계산기를 장착한 크로노그래프에 24시간 GMT 기능까지 추가된 버전으로 선보인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오렌지 컬러로 초침과 카운터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해 다양한 기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의 3가지 스트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67-8361 계속 읽기
포멜라또에서 베이비 컬렉션을 소개한다. 브라운 다이아몬드가 촘촘이 수놓아진 로즈 골드 밴드와 순도 높은 최고급 컬러 스톤이 조화를 이룬 베이비 컬렉션은 특히 예비 신부들에게 사랑받는 라인이다. 프러포즈 링뿐만 아니라 레이어링해 연출하면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토즈에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한정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빛에 따라 컬러가 달라지는 메탈릭한 고미노 슈즈와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에 화이트 컬러의 밍크를 더한 디 백(D Bag) 등 토즈를 대표하는 시그너처 아이템을 색다르게 재해석했다. 문의 02-3448-8198 계속 읽기
샤넬은 브랜드 시그너처 퀼팅 백인 2.55 백의 잠금장치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새로운 워치 ‘코드 코코 워치’를 소개한다. 다이얼 중심에 위치한 이 특별한 잠금장치를 여닫음에 따라 다이얼이 나타나기도, 사라지기도 하는 독특한 시계로, 워치와 브레이슬릿 2가지 모두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불가리에서 지중해의 풍부한 문화적, 역사적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남성 향수, ‘불가리 아쿠아 아마라’를 선보였다. 광고 캠페인 메이킹 영상과 광고 비주얼, 제품 디스플레이와 테스팅 존으로 구성되었으며, 강렬한 태양을 담은 브론즈 컬러의 보틀과 깊고 프레시한 향취로 참석한 프레스와 관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의 080-990-8989 계속 읽기
설화수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갤러리 인에서 <설화문화전(展), ‘활力 시대를 관통하다>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설화문화전>에서는 활을 주제로 한국 전통 활과 화살, 화살통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특성과 역사적 가치에 대해 재조명하고자 한다. 전통·현대 작가들의 뛰어난 기술과 숨겨진 노력, 열정의 시간들을 담아낸 이번 전시는 궁장 권무석, 김윤경, 시장 유영기, 유세현, 전통장 김동학 등 5인의 전통 장인과 하지훈, 구병준, 박천욱, 네임리스(Nameless), 대원(大元) 등 5인의 현대 작가 등 총 10인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문의 02-788-7312 계속 읽기
클럽메드 발리 리조트에서 어른을 위한 공간인 ‘젠 풀(Zen Pool)’을 새롭게 오픈했다. 웅장한 계단식 입구에 들어서면 눈부신 바다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극장을 연상케 하는 건축 디자인이 돋보이는 곳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풀장을 따라 늘어선 정원을 마주하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젠 풀 내에 전용 바가 마련되어 있어 클럽메드에서 제공하는 무제한 음료와 주류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2-3452-01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