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베네타 밸런타인 컬렉션
갤러리
보테가 베네타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줄 ‘밸런타인 컬렉션’을 출시한다.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스페셜 컬렉션으로, 소프트 크로커다일과 에이어스 소재를 사용한 파우치, 지갑, 키 링 등 선물하기 좋은 스몰 레더 굿즈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고급스러운 차이나 레드와 바롤로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줄 ‘밸런타인 컬렉션’을 출시한다.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스페셜 컬렉션으로, 소프트 크로커다일과 에이어스 소재를 사용한 파우치, 지갑, 키 링 등 선물하기 좋은 스몰 레더 굿즈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고급스러운 차이나 레드와 바롤로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베르가모트의 시원하고 상큼한 향으로 시작해 앰버우드, 머스크로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남성 향수. 내면이 따뜻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을 상상하게 한다. 중앙의 삼각 별 로고와 매트한 질감의 그레이 보틀이 멋스럽다. 사이즈는 50ml, 100ml, 2가지. 문의 080-363-5454 계속 읽기
폴 스미스가 2014 S/S 런던 컬렉션을 통해 울 마크 컴퍼니와 진행한 첫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했다. 40여 년의 긴 시간 동안 다양한 컬렉션
에 메리노 울을 사용해온 폴 스미스가 전 세계에 메리노 울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4 울 마크 컴퍼니의 쿨 울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쿨
울 홍보대사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폴 스미스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4월 중순까지 2주 동안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폴 스미스
2014 S/S 런던 컬렉션과 쿨 울 관련 컬렉션 영상을 전시할 예정이다. 문의 02-6957-5815 계속 읽기
루시에는 반짝이는 별에서 영감을 받은 ‘에뚜왈 브레이슬릿’을 소개한다. 앞·뒷면이 똑같은 에뚜왈 모티브와 두 번째로 보이는 별을 의미하는 0.02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가느다란 체인에서 섬세함이 느껴진다. 청명한 느낌을 자아내는 플래티넘 소재가 여름과 잘 어울리며, 발목에 착용할 수 있는 앵클릿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문의 02-512-6914 계속 읽기
설화수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동 갤러리 인에서 <설화문화전(展), ‘활力 시대를 관통하다>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설화문화전>에서는 활을 주제로 한국 전통 활과 화살, 화살통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특성과 역사적 가치에 대해 재조명하고자 한다. 전통·현대 작가들의 뛰어난 기술과 숨겨진 노력, 열정의 시간들을 담아낸 이번 전시는 궁장 권무석, 김윤경, 시장 유영기, 유세현, 전통장 김동학 등 5인의 전통 장인과 하지훈, 구병준, 박천욱, 네임리스(Nameless), 대원(大元) 등 5인의 현대 작가 등 총 10인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문의 02-788-7312 계속 읽기
펜디 워치가 봄을 맞아 ‘뉴 비 펜디’ 컬렉션을 제안한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비 펜디 라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3·6·9시 방향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펜디 워치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오렌지, 라이트 브라운 등 봄과 어울리는 밝은 컬러의 가죽 스트랩으로 구성했으며, 패션 워치 편집매장 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해밀턴이 LA에서 제8회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즈(Hamilton Behind the Camera Awards)’를 개최했다. 이 시상식은 영화의 질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모든 영화 속 장면을 제작하는 데 기여한 스태프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행사다. 해밀턴은 최근에 <인터스텔라>를 포함한 4백 편이 넘는 영화에 시계를 등장시킨 성과를 자축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캐롤리나 헤레라가 새로운 향수 ‘CH 오데퍼퓸’을 선보인다. 패션 프루츠 플라워와 베르가모트의 톱 노트로 시작해 파촐리와 레더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되는 플로럴 계열 향수다. 상큼한 첫 향과는 달리 파촐리와 장미가 오묘하게 어우러진 신비로운 잔향이 이 향수의 매력 포인트다. 여러 겹으로 겹친 리본과 CH 골드 참이 어우러진 보틀도 고급스럽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