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뉴트리셔스 바이탈리티 8™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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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는 건강한 광채 피부로 가꿔주는 스킨케어 라인 ‘뉴트리셔스 바이탈리티 8™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석류 추출물, 망고스틴, 슈퍼 베리 등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피부 본연의 에너지와 생기를 향상시킨다. 로션, 미스트, 그리고 립밤으로 구성된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메르세데스-벤츠 클럽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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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는 세련된 남성을 위한 ‘클럽 블루’ 향수를 추천한다. 청량한 딥 블루 컬러와 실버의 조화가 돋보이는 보틀에 더욱 깊어지고 풍부해진 시트러스 계열의 향취를 담았다. 다가오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나만의 향수를 찾고 있다면, 클럽 블루에 주목해볼 것.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리차드 밀 청담 부티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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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지난 4월 청담동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1층부터 2층까지 이어진 청담 매장은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멜라니 트르통-몽세롱의 손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그녀의 손길이 닿은 모든 공간은 리차드 밀 시계의 깊이 있는 멋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타임 옴므 소프트 터치드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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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옴므는 견고한 레더를 소재로 제작한 ‘소프트 터치드 백팩’을 제안한다. 톤 다운된 블랙 컬러의 이탈리아 수입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이며, 무게 또한 가볍다. 큼직한 아웃 포켓의 수납 디테일로 실용적인 면을 강조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11월부터 타임 옴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2014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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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올해의 테마, ‘메타몰포시스(변화)’를 반영한 2014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에르메스 고유의 홀마크를 더한 ‘반다나 실크 컬렉션’을 비롯해 ‘골드 주얼리 컬렉션’, 승마에서 영감을 얻은 가방과 슈즈, 액세서리를 소개한 ‘여성 컬렉션’, 출장이 많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클러치, 서류 가방 등을 선보인 ‘남성 컬렉션’, 타이 패턴 제작 노하우와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한 ‘타이 브레이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 갤러리아 명품관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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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이 론칭 2주년을 맞아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네 번째 부티크를 오픈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이어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오픈을 기념해 조 말론 런던 시그너처 미니 플라워 백 증정, 이니셜 각인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

몽블랑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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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의 남성 향수 엠블럼은 세월히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프레시 우디 아로마틱 향기를 담고 있다. 그레이프 프루츠와 로즈메리의 활기찬 톱 노트로 시작해 카르다몸과 클라리 세이지, 블랙 페퍼의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파촐리와 암브록산의 진하고 강렬한 베이스노트로 마무리된다. 눈꽃의 육각형 모양을 연상시키는 둥근 모서리로 이루어진 보틀은 자신감 있는 남성을 상징한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10 꼬르소 꼬모 서울 아미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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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꼬르소 꼬모 서울이 지난 3월 1일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4층에 ‘아미(AMI)’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2011년 남성복 디자이너 알렉상드르 마티우시가 론칭한 브랜드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완벽한 남자의 옷장을 콘셉트로 한다. 아미 팝업 스토어는 8월 말까지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 02-6905-3846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 몽 부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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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여성 향수 ‘몽 부드와’를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나의 작은 방’이란 뜻의 몽 부드와는 비밀의 방에 숨겨진 란제리와 같이 은밀하면서도 매혹적인 콘셉트를 반영한 것으로, 만다린과 배, 재스민, 로즈,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67-01 오토매틱 울트라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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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얇은 오토매틱 워치 ‘RM 67-01’을 선보였다. 오직 이 워치만을 위해 만든 3.6mm 두께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CRMA6를 장착하고 있으며 무브먼트의 뒷면까지도 스켈레톤 방식으로 처리해 깊이감을 더했다. 제작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완성도 높은 토너형 케이스를 고집했다는 것이 새로운 시계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