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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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은 영국 최고 패션 브랜드인 해리스 트위드와 협업해 ‘발렌타인 X 해리스 트위드 한정판’을 출시한다. 발렌타인 마스터스와 발렌타인 12년을 각각 3가지 패턴의 패키지로 구성한 총 6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66-5700 계속 읽기

판도라 코리안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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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에서 한국의 각시 인형을 참으로 완성한 ‘코리안 돌’ 컬렉션을 출시한다. 전통 한복을 입은 새색시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으며, 전체적으로는 스털링 실버를 사용하고, 한복에는 핸드메이드 에나멜 소재를 입혔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아시안 돌이 가장 먼저 출시된다. 다양한 참을 믹스해 나만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판도라 주얼리에 한국의 미를 더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 02-551-5717 계속 읽기

미우미우 패션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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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에서 다섯 번째 패션 필름 <더 도어>를 소개한다. 이번 필름은 감독 에바 두버네이(Ava Duvernay)가 디렉팅했으며, 여성이 도약하는 순간과 삶의 변화에 대한 상징적인 스토리를 담았다. 미우미우의 필름은 여성의 시각에서 바라본 일상이나 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스토리텔링이라는 방식을 통해 표현해왔다. http://youtu.be/CNM0ha87eU0 계속 읽기

프라다 캔디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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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에서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의 여성 향수, ‘캔디 키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핑크 컬러의 키스 마크를 새겨 더욱 사랑스러워진 패키지로 선보이는 캔디 키스는 미니 사이즈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베스트셀러인 우아한 파우더리 향의 캔디, 캐러멜 향에 레몬의 상큼함을 더한 캔디 로, 싱그러운 꽃향기가 여성스러운 캔디 플로럴 등 3가지로 구성했다. 계속 읽기

분더샵 메종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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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샵에서 프랑스 클래식 백 브랜드 ‘메종모로’를 소개한다. 메종모로는 하이 퀄리티의 가죽만 사용하며 일부 모델은 마구용품 제조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분더샵은 6월부터 메종모로 백을 구입하면 파리 본사에서 직접 이니셜과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프린트를 새겨 넣는 특별한 서비스를 진행한다. 계속 읽기

버버리 미디엄 엠보싱 체크 가죽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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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가 ‘미디엄 엠보싱 체크 가죽 토트백’을 선보인다. 송아지가죽에 엠보싱 처리한 체크 패턴과 상단의 지퍼 여밈, 오버사이즈 금속 지퍼 손잡이가 포인트이며 내부에는 수납 칸이 나뉘어 있어 실용적이다. 탈착 가능한 가죽 어깨끈과 핸드 페인팅한 모서리, 스웨이드 트리밍 등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델보 2015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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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의 2015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지난 8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렸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갈루샤, 악어, 타조와 헤어리 카프 가죽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지브리’와 ‘팽’은 캐주얼한 미니 버전으로 출시되며, ‘브리앙’은 플랩에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과 부드러운 셀리에 가죽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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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현대적인 탐험가를 위해 제작한 1858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1858 지오스피어’를 공개했다. 1930년대 미네르바의 손목시계와 포켓 워치를 재해석한 1858 컬렉션의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며, 월드 타임 컴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빈티지 룩과 시계의 기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고 세련된 남성을 위한 워치로 제격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브레게 문페이즈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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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웨딩 시즌을 맞아 ‘문페이즈 페어’ 워치를 소개한다. 39mm, 36mm 지름으로 선보이는 페어 워치는 18K 로즈 골드 케이스에 클래식한 그랑 푀(Grand Feu) 에나멜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여성용 시계에는 베젤을 따라 96개의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장식했다. 중앙에 시, 분, 세컨드 핸즈를 장착해 2개의 컴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데, 문페이즈는 12시 방향에,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는 3시 방향에 위치한다. 문의 02-2118-6480 계속 읽기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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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옥토 울트라네로 불가리는 강렬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워치 피스 ‘옥토 울트라 네로’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1월 제네바에서 열린 프리-바젤 행사를 통해 공개한 시계로, 바늘, 아워 마커 등에 컬러 포인트를 가미해 컬러 콘트라스트가 현대적이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자아낸다. 트윈 배럴을 갖춘 메캐니컬 양방향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BVL 193을 장착했으며, 100m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국내 불가리 부티크에서 판매한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