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ART+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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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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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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