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아일라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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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패셔너블한 ‘아일라 데이’를 출시한다. 크리스털의 케이스와 스티치한 스트랩이 어우러져 모던한 무드를 연출한다. 싱글 스트랩과 더블 스트랩 등 2가지 버전에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며 브레이슬릿과 레이어링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Perfect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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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매일 새 시계를 차고 싶다면 욕심일까? 옷을 갈아입듯 스트랩을 변경할 수 있는 시계라면 가능할지도 모를 일이다. 기능과 디자인, 어느 것 하나 뒤지지 않는 스타일리시 코드 워치. 계속 읽기

오메가 글로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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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에서 ‘글로브마스터’를 선보인다.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통과한 첫 번째 시계로, 18K 세드나 골드, 18K 옐로 골드, 그리고 스틸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된다. 모든 핸즈는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했으며, 브러시드 케이스의 경사면과 브러시드 메탈릭 브레이슬릿은 폴리시드 처리했다. 특히 1952년 처음 출시된 컨스텔레이션 모델의 아이코닉한 파이-팬 다이얼과 플루티드 베젤을 적용한 점이 돋보인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에르메스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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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천연 화이트 자개와 사금석으로 장식한 문페이즈가 고급스러운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를 선보인다. 퍼페추얼 캘린더 메커니즘을 포함해 윤년을 조정할 필요가 없는 퍼페추얼, 듀얼 타임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Be Ge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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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디자인과 성능,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엔트리 워치가 대거 출시되었다. 뛰어난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를 장착한 시계를 매력적인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기계식 시계를 처음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사회 초년생의 앞길에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엔트리 워치 리스트. 계속 읽기

해밀턴 벤추라 엘비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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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벤추라 엘비스 80’를 출시한다. 기하학적 구조의 비대칭 케이스와 스포티한 느낌의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인다. 브랜드 고유의 섬세한 오렌지색 핸즈와 독특하게 조각된 크라운이 스타일리시함을 살려준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펜디 셀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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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에서 기하학적 패턴의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돋보이는 ‘셀러리아’를 선보인다. 셀러리아 백에서 영감을 받은 스티치 디테일의 스트랩은 다양하게 교체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에디션과 투톤 컬러를 사용한 스틸 등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Progressive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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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구은미

해밀턴은 2015년 바젤월드를 통해 새로운 동력원을 공개했다. 스위스 메이드의 자사 무브먼트 H-32와 H-10-S, 그리고 H-41e 무브먼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전설적인 로커 엘비스 프레슬리의 80세 생일을 맞아 선보인 ‘벤추라 엘비스 80’부터 스켈레톤을 적용한 ‘재즈마스터 스켈레톤 레이디’까지, 해밀턴의 모든 비전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The Pioneer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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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 현지 인터뷰) | 현장 사진 구은미

올해 새로운 인증 시스템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발표하며 바젤의 주인공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 오메가. 이 놀라운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끈 오메가 CEO 스티븐 우콰드와의 인터뷰. 계속 읽기

Great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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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계 박람회에서 그 무엇보다 주목받는 것은 놀라운 소재와 기능으로 무장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다. 독보적인 자사 무브먼트로 자신만의 새로운 시간을 만들어나가는 진정한 워치 브랜드의 대격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