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베이커 4N5 여성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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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베이커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4N5에 국내 첫 여성 매장을 론칭했다. 4N5는 신세계백화점에서 전개하는 컨템퍼러리 패션관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곳이다. 문의 02-310-5112 계속 읽기

브룩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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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브라더스는 10월 31일까지 ‘MTM 페어’를 진행한다. 브랜드에서 직접 선별한 최고급 원단과 함께 안감, 단추, 라펠 등을 테일러와의 상담과 치수 측정으로 선택해 본인만의 맞춤복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일본에서 섬세한 공정을 통해 제작되며 주문부터 완성까지 약 4~6주가 소요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특별 증정 이벤트도 개최한다고 하니 놓치지 말 것. 문의 02-2052-8822 계속 읽기

세계 시계 산업의 성장 동력, 바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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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 현지 취재)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손목시계’라는 품목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계 산업의 중심에는 스위스 시계 비즈니스의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는 ‘바젤월드(Baselworld)’라는 시계 박람회가 있다. <스타일 조선일보>는 매년 이 박람회를 취재해왔는데, 올해는 특별히 바젤월드 현장을 취재한, 총 56페이지에 달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바젤월드의 현장 분위기와 시계 산업의 동향을 담은 리포트 기사로 <스타일 조선 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5>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계속 읽기

바르는 향수, ‘향수 바디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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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조 말론 런던이 향수 한 병을 그대로 담은 바디크림을 제안한다. 바디크림만으로도 충분한 매혹적인 향, 촉촉한 보습력까지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더없이 만족할 만한 선택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

예술 후원의 진정성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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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단색화 열기로 한국의 미술 시장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여전히 그늘 속에 가리워진 작가들이 많다. 언론이나 대중은 주로 거장이나 스타 작가, 떠오르는 블루칩에 열광하기에 중진 작가들은 좀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한다. 꾸준히 여물어가는, 때로는 의미 있는 변혁을 이뤄내기도 하는 ‘그네들’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박수를 쳐주고 있는 새로운 패트런 문화를 알아본다. 계속 읽기

Innovation in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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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현장 사진 구은미

1735년 스위스 유라 산맥의 작은 마을 빌레레에서 탄생한 블랑팡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시계 브랜드다. 오랜 역사를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항상 창의적인 시계를 선보여온 블랑팡은 이번 2016 바젤월드에서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룬 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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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숨 가쁜 일상과 극심한 외부 유해 환경의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케어해주는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크렘’을 출시했다.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활성 성분이 환하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문의 080-33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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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매력적인 잇 백, 펜디 투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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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셀러리아, 피카부, 투쥬르. 펜디의 역사를 대변하는 백 컬렉션은 매 시즌 모던한 방식으로 재해석되며 브랜드의 혁신과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2 F/W 프리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한 ‘2Jours 백(투쥬르 백)’은 ‘셀러브리티 백’이라고 불릴 만큼 트렌드를 이끄는 이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한 시즌 만에 아이코닉 백의 반열에 올랐다. 세라 제시카 파커를 비롯해 케이트 모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틸다 스윈턴 등의 스트리트 룩은 물론이고 공항 패션이나 패션 위크에서 투쥬르를 들고 활보하는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투쥬르(Toujours)’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언제나’ 또는 ‘항상’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의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다. 이름의 의미뿐만 아니라 펜디가 추구하는 주요 가치인 듀얼리즘에서 알 수 있듯, 모든 투쥬르 백은 서로 다른 2가지 컬러와 소재가 어우러져 예상치 못한 조합과 양면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기본적인 솔리드 컬러에서 시작해 시즌을 거듭할수록 다양한 컬러 블록과 프린트, 더욱 과감한 소재의 매치를 보여주는 투쥬르 컬렉션이 2014 S/S 시즌에 새로운 디자인을 추가하며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옐로, 핑크, 블루 등 화사한 컬러 팔레트로 선보이는 미니 사이즈의 ‘프티 투쥬르(Petite 2Jours)’ 백과 가방 양쪽을 펼쳐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트와쥬르(3Jours)’ 백, 단단한 형태감이 돋보이는 ‘드미쥬르(Demi-Jours)’ 백이 그것이다. 이번 컬렉션의 키 룩인 오간자 레이어드 드레스의 그래픽적인 모티브와 좌우대칭을 이루는 블랙과 실버 컬러,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X자 디자인을 담아 하나의 범주 안에서 모던하게 해석한 투쥬르의 다양한 면모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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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아틀리에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타사키는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타사키 아틀리에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초현실주의 테마를 바탕으로 바다와 진주를 모티브로 한 이번 컬렉션은 최고급 진주와 다이아몬드, 그리고 컬러 스톤으로 제작되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빛나길 원하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타사키 아틀리에 컬렉션은 올가을에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