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올 겨울 코트와 패딩 중 어느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여하 -3도 이하로 뚝뚝 떨어진다면 패딩을 권해드려요. 계속 읽기
‘격년제’라는 뜻을 지닌 이탈리아어에서 따온 ‘비엔날레’. 흔히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을 일컫는,
세계 각지에서 마주칠 수 있는 행사지만 코로나19라는 돌발 변수가 터진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해마다 건축, 미술전을 번갈아 펼치는 베니스비엔날레를 비롯해 대부분 연기나 취소를 결정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