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hwang in woo
메탈과 에나멜을 조합해 완성한 블랙 플라워 브로치 44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계속 읽기
차가운 겨울 공기와 마주할 때면 반사적으로 도톰한 외투에 손이 가기 마련. 계속 읽기
잠자는 동안 수천 개의 오일 마이크로 버블이 피부 감각을 깨워주는 나이트 트리트먼트,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뉘. 바르는 순간 세럼의 산뜻함이 느껴진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