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고성연(상하이·베니스 현지 취재)
베니스에서 마주한 그의 세계가 시공간을 달리한 상하이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까. 이 설렘을 안고 몇 주 뒤 상하이로 향했다. 계속 읽기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Le Choeur des Pierres)’를 선보이며 젬스톤에 대한 까르띠에만의 노하우와 기술을 또 한번 증명해냈다. 계속 읽기
실제보다 더 생생한 극도의 정교함으로 피어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동물들이 형형색색의 빛을 가르며 발을 내딛는 순간, 압도적 위용이 드러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