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조서린 | photographed by choi min young, park kun woo
빗방울에서 영감을 얻은 플뤼 드 까르띠에 브로치 4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계속 읽기
여름철에는 강한 햇볕 때문에 피부 타입을 막론하고 건조함의 절정을 경험한다. 건조는 노화까지 앞당기기 때문에 이런 시기일수록 철저한 수분 관리는 필수. 피부 갈증은 해소하고 장벽을 강화해 피부 보호 효과를 겸비한 샤넬 이드라 뷰티 네 가지 라인업과 함께라면, 여름철 수분 관리를 위한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