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ni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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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배두나는 아르마니의 투 고 쿠션을 보자마자 어린아이처럼 눈을 반짝이며 “내가 사랑하는 레드 쿠션!”이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진심으로 이 레드 쿠션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멘트다. 그녀가 이토록 좋아하는 아르마니 뷰티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배두나의 얼굴이 촬영 내내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빛났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배두나는 아르마니의 투 고 쿠션을 보자마자 어린아이처럼 눈을 반짝이며 “내가 사랑하는 레드 쿠션!”이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진심으로 이 레드 쿠션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멘트다. 그녀가 이토록 좋아하는 아르마니 뷰티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배두나의 얼굴이 촬영 내내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빛났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하기 좋은, <스타일 조선일보>가 제안하는 뷰티 셀렉션.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메종에서 남성을 위한 향수를 선보인다.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천연 원재료를 찾아 전 세계 곳곳을
탐험한 끝에 완성한, 남성을 위한 다섯 종류의 오 드 퍼퓸. 그가 찾아 떠난 향기의 여정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 가면 많은 브랜드들이 세럼을 메인 광고로 내세운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세럼은 전체 라인 중 가장 핵심이 되는 트리트먼트 제품. 브랜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구의 결실이자 피부 고민의 해결사, 브랜드 대표 세럼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소중한 이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유종의 미를 장식할 연말. 계속 읽기
“눈을 감고 나폴리를 생각하면, 나는 이런 컬러들이 보입니다.” _샤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
지난 10월, 청담동 K현대미술관에서 소수에게만 공개한 샤넬의 ‘2018 S/S 나폴리 컬렉션’ 프리뷰 현장. ‘나폴리’라는 단 한 가지 단서만 가지고 맞닥뜨린 나폴리 컬렉션은 보는 순간 마음 한편이 뜨거워질 정도로 강렬하고 눈부신 나폴리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생동감 넘치는 나폴리의 자연과 그곳에 깃든 강렬한 햇살, 그리고 파스텔 톤을 가득 머금은 건물과 바로크 양식의 장식까지, 이런 나폴리의 따스하고 풍요로운 풍경은 루치아 피카가 창조한 샤넬 코스메틱에 강렬하고 우아하게 스며들었다. 샤넬의 아이덴티티와 나폴리의 에너지, 그리고 루치아 피카의 열정과 감각이 만나 탄생시킨 이 매력적인 컬렉션에 대해 루치아 피카와 서울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오후만 되면 어김없이 칙칙해지고 번들거리는 피부 때문에 수시로 거울을 들여다보아야 했던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수분까지 빼앗아가는 기름종이 대신 메이크업을 꽉 잡아주고 오랜 시간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매끈하게 유지해 줄 메이크업 픽서 아이템. 계속 읽기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듯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들의 화장대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체코에서 온 천연 화장품과 소형 가슴 운동기구, 가성비 최고인 자외선 차단제 등등,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능성이 눈에 띄는 이달의 뷰티 아이템. 계속 읽기
입생로랑의 초청을 받아 모로코 마라케시로 향한 것은 벌써 1년이 지난 일이지만 그 강렬했던 기억은 여전히 컬러풀하고 생생하게 뇌리에 새겨져 있다. 아틀라스 산맥 깊숙한 곳에서 만난 고귀한 사프란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기운을 담은 입생로랑 뷰티의 새로운 안티에이징 컬렉션 오 후즈(Or Rouge)가 긴 여정을 마치고 지금 우리에게 그 모습을 드러낸다.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근간은파운데이션을 비롯한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 스킨케어 라인에 보다 주목해보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기적의 부활초를 담은 안티에이징스킨케어 크레마 네라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