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2017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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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롱 카디건과 티셔츠로 구성한 편안하면서도 기품 있는 가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최고급 플래티넘사로 제작한 롱 카디건은 폭스 퍼와 깃털로 만든 포켓 포인트가 있어 우아함을 자아내고, 아코디언 주름이 돋보이는 크레페 소재의 이너 티셔츠는 네크라인을 라인스톤으로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는 롱 카디건과 티셔츠로 구성한 편안하면서도 기품 있는 가을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최고급 플래티넘사로 제작한 롱 카디건은 폭스 퍼와 깃털로 만든 포켓 포인트가 있어 우아함을 자아내고, 아코디언 주름이 돋보이는 크레페 소재의 이너 티셔츠는 네크라인을 라인스톤으로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몽클레르는 런던의 디자이너 크레이그 그린과 협업해 완성한 ‘몽클레르 C’ 컬렉션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크레이그 그린의 앞 글자를 따서 붙인 몽클레르 C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다운 재킷에 중점을 두어 그의 독창성으로 재해석한 다운 재킷과 베스트,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과 컬러로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블랙과 네이비, 밀리터리 그린으로 출시하며 국내에서는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알파벳 C 모양의 체인 참 장식이 돋보이는 퀼팅 백을 추천한다. 크로스 보디 백, 벨트 백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며 블랙, 레드, 화이트 등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549-6631 계속 읽기
프라다가 2014 S/S 아이웨어 컬렉션에 등장한 선글라스를 제안한다. 수작업으로 제작한 컬러 크리스털이 프레임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며, 고양이 눈을 연상시키는 캐츠 아이 형태의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클래식한 블랙, 선명한 그린 컬러가 대표적이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키톤이 2015 S/S 시즌 ‘리미티드 데님’을 선보인다. 키톤의 데님은 일본 쿠라보 원단만 사용해 제작하며 버튼과 밑단, 버튼홀 등의 디테일에 키톤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사용해 키톤 데님만의 생동감을 자아낸다. 특히 허리 안쪽에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상징하는 생산 번호를 적어 넣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계속 읽기
랄프 로렌이 ‘스몰 리키 드로스트링 백’을 선보인다. 매 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리키 드로스트링 백이 이번 시즌에는 앙증맞은 스몰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기존 골드 리키락 장식의 디테일은 유지하고 핫핑크와 오렌지 컬러 등 과감하고 화려한 색상으로 발랄함을 더했다. 송아지가죽과 파이톤 소재로도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0914는 종이접기를 콘셉트로 선보인 색종이 백을 소개한다. 가방의 보디와 톱 부분의 컬러 콘트라스트, 소재의 믹스 매치가 특징인 이 백은 토트백과 라지 토트백, 크로스 보디, 3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며, 파우더와 블랙, 로즈, 인디고,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루이 비통은 국내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루이 비통 시리즈 2-과거, 현재, 미래> 전시를 5월 25일까지 연장했다.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는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받은 영감을 테마별로 나누어 선보였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진행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의 02-3432-1854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