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 개최

갤러리

루이 비통은 프랑스 파리의 미술관 그랑 팔레에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전시를 선보인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루이 비통 메종이 현재까지 이어온 역사와 더불어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간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전시는 9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앤티크 트렁크부터 파리의상장식박물관 팔레 갈리에라 소장품 컬렉션까지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2월 21일까지 무료입장으로 개최된다. 계속 읽기

투미

갤러리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안에서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알파 브라보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안팎에 디테일한 수납공간을 배치한 것은 물론 핸즈프리 기능까지 갖춰 실용적이고 편리하다. 알게, 그레이, 엠보스트 등 특별한 컬러 팔레트가 매력적이다.
문의 02-539-8160 계속 읽기

버버리 헤리티지 트렌치코트

갤러리

버버리에서 ‘헤리티지 트렌치코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아이템인 버버리의 상징 트렌치코트는 3주간의 공정을 거치며 장인들이 1백 단계가 넘는 수작업을 통해 제작한다. 기존의 아카이브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트렌치코트는 슬림, 모던, 클래식 핏 등 3가지 핏과 허니, 스톤,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문의 02-3485-6536 계속 읽기

The Powerful Encounter

갤러리

에디터 김지혜

고가의 디자이너 제품을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거기에 한정판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나도 모르게 지갑을 열게 된다. 특히 남들과 다른 아이템을 가지고 있을 때의 뿌듯함이란 컬래버레이션이 아니고서야 경험하기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핫한 만남을 소개한다. 최근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의 로맨스로 인터넷을 장식한 미란다 커와 스와로브스키가 특별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그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 기쁨, 행복 등을 상징하는 6개의 주얼리 라인 ‘듀오 컬렉션’이 그것으로 미란다 커가 직접 디자인해 의미를 더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이슈가 되는 그녀답게 주얼리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지 않을까. 얼마 전 내한 공연을 마친 퍼럴 윌리엄스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손잡고 운동화 ‘슈퍼스타’ 디자인을 맡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퍼럴 윌리엄스 외에도 세계적인 아티스트 4인이 함께했다. 설치 미술가 토드 제임스, 건축가 자하 하디드, 컨템퍼러리 예술가 MR, 포토그래퍼이자 아티스트인 카스 버드까지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들의 개성이 살아 있는 슈퍼스타는 스트리트 패션을 또 한 번 리드할 예정. 이외에도 라이프 웨어 브랜드 유니클로와 에르메스 전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가 만났다. 그의 레이블인 르메르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로 유니클로와 만나 일생생활에 유용한 아이템을 우아하게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해마다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으로 다음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H&M은 다음 타자로 ‘발망’을 선택했다. 젊고 유능한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텡이 선보일 컬렉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미지 일부가 공개되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이제 매장에 컬렉션을 선보이는 11월, 제품을 사기 위해 또 한 번 새벽부터 줄을 서는 광경이 펼쳐질지 모를 일이다. 계속 읽기

미우미우 클레오 백

갤러리

미우미우는 1960~70년대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2018 F/W 컬렉션에서 새로운 ‘클레오 백’을 공개했다. 여성스러운 시퀸 장식과 심플한 디자인에 터프한 체인 숄더 스트랩을 달아 여성의 강렬한 매력을 표현했다. 백 이름은 1960~70년대 영화 주인공의 이름을 모티브로 해서 지은 것이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랄프 로렌 이퀘스트리안 지갑

갤러리

랄프 로렌에서 선물의 달 5월을 맞아 ‘이퀘스트리안’ 지갑을 추천한다. 최고급 송아지가죽으로 만들어 견고함이 느껴지며, 지갑 앞면에 말발굽 장식을 더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클래식한 브라운과 블랙 컬러를 비롯해 핫핑크, 오렌지 등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봄 컬러로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실버 컬러는 국내에서 한정 출시한다. 문의 02-545-82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