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마이 악셀 참
갤러리
로로피아나는 2017년 닭의 해를 기념해 출시한 ‘마이 악셀 참’을 추천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위트가 느껴지는 마이 악셀 참은 매우 부드러운 여우 모피를 메인 소재로 활용해 뛰어난 터치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웨이드 트리밍으로 앙증맞게 표현한 닭 부리와 벼슬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냅 링크로 가방에 부착하거나 열쇠 고리로 활용 가능하다. 계속 읽기
로로피아나는 2017년 닭의 해를 기념해 출시한 ‘마이 악셀 참’을 추천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위트가 느껴지는 마이 악셀 참은 매우 부드러운 여우 모피를 메인 소재로 활용해 뛰어난 터치감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웨이드 트리밍으로 앙증맞게 표현한 닭 부리와 벼슬 디테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냅 링크로 가방에 부착하거나 열쇠 고리로 활용 가능하다. 계속 읽기
제냐에서 여름을 앞두고 ‘쿨 이펙트 패브릭’을 소개한다. 쿨 이펙트 패브릭은 순수 호주산 울 섬유를 혁신적으로 가공해 뜨거운 태양 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체감온도를 10℃ 이상 낮춰준다. 시원하고 구김이 잘 가지 않아 미팅이나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에게 제격이다. 문의 02-511-0285 계속 읽기
벨루티가 2014 S/S 시즌을 맞아 옆 라인과 뒷 포켓의 핸드 스티치가 돋보이는 ‘5 포켓 데님 팬츠’를 선보인다. 벨루티 남성복 전 라인에서 볼 수 있는 가죽 디테일은 소가죽으로 만든 라벨과 주머니 탭에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면 드릴과 실크 혼방 소재로 급속 염색 처리한 특별한 가공법으로 세탁 후에도 변색되지 않는다.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7-1895 계속 읽기
구찌의 2015 크루즈 컬렉션은 순수한 아름다움과 강인한 내면의 이중성에 대한 탐구를 담았다. 캐시미어 드레스는 무릎 길이 라인과 주름 장식이 특징이며, 트렌치코트, 마린 코트, 이국적인 스타일의 재킷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소프트 핑크, 로즈 베이지, 시트러스 옐로, 캐멀 등 부드럽고 따스한 컬러가 주를 이룬다.
문의 02-3444-3169 계속 읽기
레이밴은 아이코닉한 라운드 모델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클럽라운드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메탈 소재의 브리지와 아세테이트 브로의 조화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블랙, 브라운 등 선호도 높은 컬러는 물론 핑크, 실버, 그린 등 미러 렌즈를 사용해 트렌디한 느낌을 부각한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계속 읽기
수영복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금까지 ‘수영복’ 하면 비키니만 떠올렸다면 이번 시즌 다채롭게 출시되는 수영복 스타일로 눈이 즐거워질 것. 원피스 타입부터 비키니, 하이웨이스트 스타일까지, 단점은 커버하고 스타일은 살리는 2011 S/S 수영복 컬렉션. 1백18만원 니나 리치. 35만원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48만원 … 계속 읽기
몽클레르는 힙스터 감성을 담은 새로운 컬렉션 ‘미스터 몽클레르 & 미세스 몽클레르’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재탄생시킨 다운 재킷에 비비드한 컬러를 입혔으며, 젠더리스 실루엣에 초점을 두어 오버사이즈로 제작되었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