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캐시미어 니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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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최고급 소재와 편안한 디자인으로 기품 있는 스타일의 ‘캐시미어 니트 코트’를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캐시미어와 폭스 퍼를 사용해 부드러운 소재감과 보온성을 갖춘 실용적인 아이템이며, 따뜻한 브라운 컬러 그러데이션으로 위트를 더했다. 문의 02-6960-0831 계속 읽기

볼리올리 신세계백화점 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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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볼리올리가 9월 26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이는 아시아 최초이자 전 세계 두 번째 단독 매장인데, 2013 F/W 시즌부터 신세계백화점 분더샵(클래식) 내에서 선보였다. 특별한 방식의 재단법과 염색 기법을 통해 모던하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는 재킷과 수트가 대표적이다. 문의 02-727-1054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 앵글로마니아 AN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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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가 감각적인 아이웨어 ‘앵글로마니아 AN858’을 선보인다. 웨이페어러 셰이프에 메탈 템플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고급스러운 컬러의 프레임과 빈티지한 메탈의 매치가 돋보인다.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며 올 블랙, 블랙 & 골드, 블랙 & 하바나, 레드 & 블랙 등 4가지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시어서커 수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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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시원한 여름을 위한 ‘시어서커 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천연 울과 실크를 혼방한 소재인 시어서커 패브릭을 사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블루 컬러의 수트 룩과 네이비, 체크 패턴의 시어서커 재킷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785-0285 계속 읽기

토즈 소프트 셀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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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소프트 셀라 백 토즈는 소프트한 레더를 사용해 부드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소프트 셀라 백’을 소개한다. 최고급 소재, 곡선 형태의 아우트라인과 스티칭을 활용해 견고함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the week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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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어시스턴트 안예지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바그너는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여행은 뜨거운 열정과 벅찬 가슴을 불러오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진한 기억을 남긴다. 남자의 여행은 심플해야 한다. 최소한의 것을 담은 그립 백 하나, 추억을 더 풍성하게 해줄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위 … 계속 읽기

Love it, Ge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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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스테파니 리 | 헤어 이선영 | 메이크업 오미영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경쾌함과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2015 S/S 펜디 액세서리 컬렉션. 때론 귀엽게, 때론 위트 있게,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스타일로 트렌드세터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

Winter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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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김수빈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아웃도어 웨어에 불과했던 다운 재킷에 럭셔리 이미지를 부여해 패딩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몽클레르(Moncler). 하이엔드 다운 재킷의 시초이자, 늘 새롭고 신선한 구스다운 웨어를 선보이는 몽클레르가 이번 시즌, 보기만 해도 포근하고 따뜻한 다운 재킷과 함께 감각적인 토털 룩을 완성하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최고급 품질의 프랑스 구스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것은 물론, 세탁 시 다운이 손실되는 것을 최소화하는 특별한 기술력을 더한 몽클레르의 하이엔드 윈터 컬렉션을 지금 바로 만나볼 것. 계속 읽기

Spring Ac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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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남자들의 타이 스타일 역시 한층 산뜻해졌다. 비비드한 옐로, 오렌지 컬러부터 우아하고 세련된 파스텔컬러까지 V존을 화사하게 살려줄 스프링 타이 컬렉션. 계속 읽기

The Italian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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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제품 사진 박건주 | 매장 사진 구은미

좋은 소재는 물론, 브랜드 특유의 염색 기법과 장인 정신이 담긴 완벽한 테일러링까지. 옷 잘 입는 이탈리아 남성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 ‘도버(Dover)’ 재킷 열풍을 일으킨 볼리올리(Boglioli) 이야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