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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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는 2017 S/S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미우 메가 백’을 소개한다. 브랜드 고유의 마텔라쎄 기술로 완성한 가방으로, 풍성한 볼륨감과 부드럽고 폭신한 촉감을 자랑하며 무게 또한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미우미우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이 가방은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는데, 탈착 가능한 양가죽 숄더 스트랩을 이용해 클러치 혹은 숄더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블랙, 화이트, 체리, 그리고 베이지 컬러로 구성된다. 문의 02-3218-5331 계속 읽기

Harmony of L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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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혜미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독특하고 예술적인 슈즈와 핸드백으로 패션계를 사로잡은 피에르 아르디. 브랜드 론칭 15년 만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슈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피에르 아르디의 독보적인 행보는 올해에도 계속된다. 계속 읽기

The Modern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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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회적으로 성공한 남성들의 수트 브랜드로 잘 알려진 빨질레리(PAL ZILERI)가 젊은 고객들의 취향까지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이탈리아 장인 정신에 기능을 더해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아방 크래프트(Avant Craft) 라인이 그것으로, 이 시대 남성복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계속 읽기

브리오니 2018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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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는 정교한 장인 정신에 트렌디함을 더한 ‘2018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남성들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콘셉트로 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표현한 이번 컬렉션은 전통 자수의 본고장인 쑤저우의 공예 아티스트 야오후이펜과의 이색적인 협업 제품을 선보였으며, 늘씬한 실루엣의 스리 버튼 재킷, 캐시미어 디테일의 피코트, 첼시 부츠, 처커 부츠 등 감각적인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문의 02-3274-6483 계속 읽기

토즈 데이비드 라샤펠 팝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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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가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이 합작해 ‘팝 터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말안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셀라 백은 밝은 컬러와 초현실적인 몽환적인 배경에서 열망의 대상으로 표현되었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The Art of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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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세기의 수도’로 칭송받던 근대 도시 파리의 아름다운 시절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회 <오르세 미술관展-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에 바탕을 둔 브랜드답게 그동안 꾸준히 펼쳐온 컬처 마케팅 차원에서 이 전시회를 후원하면서, 대가들의 명작을 깔끔하게 담아낸 스카프와 백으로 구성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품 ‘오르세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했듯이, 브랜드의 노하우가 녹아든 소품을 명작의 정수를 그대로 간직한 ‘그릇’으로 간결하게 활용했다는 점에서 기분 좋은 컬래버레이션이라 할 수 있다. 계속 읽기

MCM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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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에서 2012 F/W 컬렉션의 ‘레오’ 백팩을 제안한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패턴 위에 골드 컬러 스터드와 레오퍼드 프린트를 믹스해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수납공간이 넉넉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백팩을 비롯해 쇼퍼 백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Great Enco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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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MCM의 행보를 지켜보는 일은 늘 즐겁고 흥미롭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한 새로운 프로젝트 역시 MCM의 창의적이고 도저적인 면모를 어김없이 보여준다. 가장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MCM의 대담함, 그리고 특별함. 계속 읽기

에르메스 오뜨 비쥬테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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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시간’을 테마로 전개한 새로운 오뜨 비쥬테리 컬렉션 ‘컨티넘 컬렉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네 번째로 소개하는 새로운 오뜨 비쥬테리 컬렉션인 컨티넘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주얼리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가 디자인한 것으로, 뛰어난 세공 기술과 에르메스 특유의 정제된 우아함을 느낄 수 있다. 진주를 더한 옹브르 에 뤼미에르, 해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아뜰라쥬 셀레스트, 그리고 4가지 원석으로 섬세하게 채운 푸 뒤 씨엘 등 3가지 오뜨 비쥬테리 세트로 구성된다. 문의 02-544-7722 계속 읽기

2016 F/W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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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점점 더 과감해지는 장식적인 룩은 일상복과 얼마나 센스 있게 매치하느냐가 관건이니만큼 이번 시즌엔 디자이너들의 명민한 스타일링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더욱 화려해진 퍼 아이템부터 벨벳의 귀환, 여전히 강세인 유머 가득한 스트리트 룩까지, 새롭게 업데이트된 트렌드 키워드 일곱 가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