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of Tru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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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오토매틱 시계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전통과 역사, 다양한 선택지를 모두 갖춘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스위스에서 시작해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건축적 매력을 담은 시계로 눈을 사로잡은 워치 브랜드 미도가 브랜드 콘셉트 전시회를 개최하며 보다 특별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95년 전, 시계 장인이 만든 유니크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지금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계속 읽기

몽블랑 몽블랑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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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우아한 디자인과 기능성이 돋보이는 필기구 ‘몽블랑 M’을 선보인다. 디자이너 마크 뉴슨과 협업해 제작한 몽블랑 M은 그의 특색인 부드럽게 흐르는 순수한 유기적 형태의 바이오모피즘과 몽블랑의 아이콘인 화이트 스타 엠블럼을 포함한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캡과 배럴에 자석을 사용했으며, ‘MONTBLANC’을 새긴 루테늄 도금의 앞부분이 무게 균형을 잡아주어 그립감이 편안하다. 또 몽블랑 역사상 최초로 제도와 드로잉용 파인라이너 펜을 함께 선보인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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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브랜드에서 개발한 차세대 스플릿 세컨즈 메커니즘을 적용한 워치 피스 ‘RM 50-03’을 소개한다. 8개의 칼럼으로 구성한 휠을 장착한 기존 리차드 밀 크로노그래프와는 다르게 6개의 칼럼으로 이루어진 휠을 장착한 것이 특징, 정확한 움직임과 뛰어난 내구성을 선사한다. 또 하이테크 소재를 사용하고 대다수의 부품을 스켈레톤 구조화해 단 7g에 불과한 가벼운 중량을 자랑한다.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코스믹 록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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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울트라 파인 크리스털로 디자인한 ‘코스믹 록 워치’ 컬렉션을 출시한다. 뱅글 디자인의 워치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섬세하게 세팅한 크리스털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모던하며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데일리 룩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3438-6108 계속 읽기

crystal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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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지난 2011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세계 시계 및 주얼리 쇼’에서 성공적으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 스와로브스키. 2009년부터 바젤 페어에 참가해 이제 3회째로, 럭셔리한 워치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빛에서 영감을 받은 스와로브스키의 2011 바젤 워치 컬렉션. 빛으로 완성한 영원한 시간 … 계속 읽기

Aesthetics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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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미도는 올해 SNS를 통해 새로운 시계의 영감이 될 건축물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구겐하임 워치의 스케치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브랜드의 열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올해도 세계적인 건축 아이콘에 대한 미도만의 상상력을 여실히 투영한 최신 컬렉션을 선보이며 타임리스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

O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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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하늘, 바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멋스러운 시계를 제작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온 오리스. 지난 1938년 발표 당시 최첨단 파일럿 워치로 주목받은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가 탄생 80주년을 맞았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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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가 4월을 맞아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컬렉션을 선보인다. 조약돌을 닮은 매혹적인 원형 펜던트는 자
개, 오닉스,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졌으며, 펜던트 중앙에는 다이아몬드 또는 오닉스를 세팅했다.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으로
구성된 이 주얼리 컬렉션은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