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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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컬러풀한 보석이 그려낸 한 폭의 그림이 펼쳐진다. 새들이 지저귀고 나비가 날아드는, 화려한 유색석 보석이 만들어낸 주얼리 가든.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타사키 K-11 네크리스 다양한 컬러의 문스톤, 시트린, 애미시스트를 얇은 골드 네크리스 에 세팅해 여성스럽게 완성했다. 1백20만원대. 까르띠에 델리스 드 … 계속 읽기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헤리티지 골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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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이 남녀 모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클래식 워치, ‘헤리티지 골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시, 분, 초, 날짜를 가리키는 4개의 인덱스와 럭셔리한 솔리드 골드 소재 케이스에서 절제미를 엿볼 수 있다. 가운데가 볼록한 캠버드 페이스와 빛이 비칠 때마다 다른 각도로 반짝이는 선버스트 문양의 날짜 표시 창 다이얼이 세련미를 더한다. 시침과 분침은 레드 골드로 도금한 도핀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Art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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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에르메스는 1928년부터 시계를 제작해왔고, 그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브랜드의 철학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고급스러움,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아름다움, 그리고 장인 정신을 담은 최상의 시계를 선보여 시계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는 기술력과 아트를 접목한 창의적인 시계 컬렉션을 비롯해 지난해 론칭한 ‘슬림 데르메스’의 신제품으로 브랜드의 저력을 과시했다. 계속 읽기

라도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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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전매특허 공정으로 탄생한 신소재를 사용한 여성용 시계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를 제안한다.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에 열을 가해 메탈 컬러의 물질이 생성되는 원리를 이용한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 베젤 위 56개의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계속 읽기

catch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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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하이엔드 워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듯, 새로운 워치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오직 퀄리티와 전통으로 이야기하는, 아직은 낯설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개의 워치 브랜드 스토리. (위부터 아래로) 제니스 1865년 워치 메이커 조르주 파브르-자코(Georges Favre-Jacot)가 무브먼트 회사로 시작한 브랜드다. 제니스의 무브먼트는 설립한 지 1백45년이 지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