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ior Qu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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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주얼리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고귀한 소재인 골드의 컬러와 형태를 네 가지 모티브로 정교하게 세팅한 부쉐론의 쿼트르 컬렉션.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더욱 클래식하다. 계속 읽기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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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유려한 라운드 디자인과 독보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남성용 시계 ‘무슈 드 샤넬’을 선보인다. 샤넬에서 자체 제작한 첫 번째 하이 워치메이킹 무브먼트인 칼리버 1을 장착한 것이 특징. 하이 컴플리케이션 기능 중 하나인 레트로그레이드 미닛을 탑재해 워치메이커로서의 위용을 드러냈다. 올해 3백 점만 한정 생산하며,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 모델로 구성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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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렉션 중 하나인 ‘루체아 워치’의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출시한다. 둥근 헤일로 모티브를 형상화한 볼륨 있는 케이스와 기요셰 다이얼이 어우러져 우아한 느낌을 준다. 지름 28mm의 스틸 케이스에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더했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Grand Prestig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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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월드에서 브레게는 시계 마니아들을 가슴 뛰게 하는 브랜드다. 브레게의 CEO인 마크 A. 하이예크(Marc A. Hayek)는 올해 브레게의 고유한 유산에 다시금 집중해 여행과 발견을 키워드로 한,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몽블랑 타임워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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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모터 스포츠의 정신, 가치, 그리고 아름다움을 재현한 새로운 워치 컬렉션 ‘타임워커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7 국제고급시계박람회를 통해 선보인 타임워커 컬렉션은 클래식 카 라인을 연상시키는 새틴 처리 케이스, 엔진을 덮은 유리에서 영감을 받은 반투명 유리 케이스 백 등 디자인적 요소로 모터 스포츠를 표현했다. 몽블랑 타임워커 크로노그래프 UTC를 포함한 5가지 워치 피스로 구성된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라도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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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는 모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 기능을 추가한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 워치를 소개한다. 킬로미터나 마일 등의 단위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 시간이나 거리에 따라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는 일체형 세라믹 모노블록 케이스 베젤에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 처리해, 어두운 곳에서도 속도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2639-1964 계속 읽기

오메가 홍콩 코-액시얼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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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가 홍콩 IFC몰에서 <코-액시얼 전시회>를 개최했다. 오메가의 독점 기술이 담긴 코-액시얼 무브먼트를 소개하고 이를 탑재한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한국 배우로는 지진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지진희는 오메가 뮤지엄 컬렉션에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MD’s Watch’의 보증서와 시계 박스에 사인을 새겨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문의 02-3149-9573 계속 읽기

티파니 2017 가을 광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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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개인이 지닌 독창적 스타일과 개성을 조명한 ‘단 하나의 나(There’s Only One)’라는 주제 아래 2017 가을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스타일과 창조적 힘은 개인과 만났을 때 비로소 생명력을 얻는다”라는 신념하에 서로 다른 스타일과 개성, 창의적인 비전을 지닌 6명의 인물을 소개한다. 문의 02-2015-732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