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L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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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미닛 리피터 시계 ‘옥토 피니씨모 미닛 리피터’를 공개했다. 간결한 팔각 형태가 돋보이는 이 시계는 3.12mm의 BVL 칼리버 362를 포함해 극도로 얇은 6.85mm 케이스가 특징이다. 50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

몽블랑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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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의 ‘보헴 데이트 오토매틱’은 꽃 모양 아라비아숫자와 스테인리스 스틸로 된 시침과 분침, 그리고 몽블랑 엠블럼으로 장식한 초침으로 둘러싸인 기요셰(guilloche) 문양의 다이얼이 특징이다. 시침, 분침, 초침, 날짜는 시간당 2만8천8백 회 반진동하는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MB 24.14’와 38시간에 달하는 파워 리저브를 보장한다. 반짝이는 톱 웨셀턴 다이아몬드 62개로 장식한 베젤로 둘러싸여 있다. 문의 02-3440-5734 계속 읽기

the classic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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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래된 것들은 빛이 난다. 브랜드를 이끌어온 클래식 워치는 매년 새롭게 태어나며, 그 가치는 시간과 함께 더 무르익어간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발롱블루 11 다이아몬드 프랑스어로 ‘파란 공’을 뜻하는 발롱 블루(Ballon Bleu). 우주가 탄생하던 때부터 시작된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 계속 읽기

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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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전형적인 스타일과 디자인을 유지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기술을 보강했다. 수심 300m 방수 기능을 갖췄고, 2시 방향에 위치한 크라운을 조작해 다이빙 시간을 기록할 수 있다. 블랙 PVD 코팅 스틸 케이스는 지름 36mm로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Sparkles of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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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스와로브스키는 내로라하는 세기의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불꽃같은 영감을 선사했음은 물론이고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셀러브리티 스타일의 마침표였다. 이제는 품질이 뛰어난 크리스털의 매력을 강조한 워치 컬렉션에도 집중하는 모습. 트렌디하고 대담한 디자인부터 믹스 매치하기 쉬운 디자인까지,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크리스털로 보여줄 수 있는 ‘환상’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계속 읽기

Truly Excep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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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은 지난 2백64년의 풍부한 유산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잠들어 있는
시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소장 가치가 높은 빈티지 타임피스를 완벽하게 복원해
다시 살아 숨 쉬도록 만든 컬렉션, 레 콜렉셔너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The Evolution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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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올림픽 때마다 개최를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여온 오메가. 올해 역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에디션을 선보인다.

리미티드 에디션부터 빈티지 컬렉션의 소장 가치를 지닌 올림픽 타임키퍼 컬렉션, 그리고 항상 빛을 잃지 않는 오메가의 스테디셀러 제품까지.
이 모든 제품은 청담동 오메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