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밀 RM 27-03 뚜르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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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스페인 출신의 테니스 챔피언 라파엘 나달과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RM27-03 뚜르비용’ 워치를 소개한다. 레드와 옐로의 강렬한 색상으로 표현된 쿼츠 TPT® 소재의 워치로, 수심 50m까지 방수 가능하며 금속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다. 생동감과 스포티함을 전면에 내세운 이 워치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스페인 출신의 테니스 챔피언 라파엘 나달과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RM27-03 뚜르비용’ 워치를 소개한다. 레드와 옐로의 강렬한 색상으로 표현된 쿼츠 TPT® 소재의 워치로, 수심 50m까지 방수 가능하며 금속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다. 생동감과 스포티함을 전면에 내세운 이 워치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여성 워치의 고유한 아름다움은 세월이 지나도 그 빛이 바래지 않는다. 손목 위에
작은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클래식한 여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기계식 시계가 놀라운 발전을 이룬 것은 한평생을 오직 무브먼트 개발에 바친 시계 천재, 전설적인 워치메이커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시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3인의 전설적 워치메이커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프라다는 브랜드의 상징적 코드를 담아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남녀 커플 향수, 라팜므와 르옴므의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인텐스 버전, ‘라팜므 앤 르옴므 인텐스’를 출시한다. 프라다의 상징적인 사피아노 가죽, 밀라노 로고, 체크무늬, 기하학적 디자인을 세련되게 표현한 보틀에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향을 담았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포뮬러1 월드 챔피언 알랭 프로스트와 사이클링에서 영감을 받은 ‘RM70-01 뚜르비용’을 30개 한정 출시한다. 팽팽한 곡선의 독특한 라인은 최고의 착용감을 선사하며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최초로 도입한 주행 기록 장치가 특징이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미도는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영감을 얻은 ‘구겐하임 리미티드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달걀 껍질을 형상화해 그레인 마감한 화이트 컬러 다이얼 바탕에 얕게 6개의 홈을 파서 미술관 내부 천장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문의 02-3149-9599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아트 오브 클립> 전시 반클리프 아펠은 ‘아트 오브 클립(Art of Clip)’이라는 테마로 특별한 클립 컬렉션을 선보였다.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에서 진행한 같은 제목의 전시를 통해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뮤지엄 피스 80여 점을 통해 20세기 예술, 장식 예술, 그리고 패션의 발전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며 메종의 아름다운 여정과 위대한 유산을 조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 나비, 발레리나, 요정 등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 클립과 그 시대 유행했던 예술적 운동 혹은 이국적 문명에서 영감을 받은 클립을 연대별로 분류해 선보였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새 형상의 ‘씨걸 브로치’(1926), 화려하게 반짝이는 ‘레이스 보우 클립’(1945)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뮤지엄 피스 클립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 반클리프 아펠은 <아트 오브 클립> 전시를 통해 클립 메이킹에 활용한 미스터리 세팅(mystery setting)이나 파스 파투(passe-partout) 같은 메종의 혁신적인 주얼리 메이킹 기술을 소개하며 하이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정수와 품격을 여실히 보여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전설의 까르띠에 팬더(Panthe´re)가 돌아왔다. 완벽하게 균형을 이룬 비율과 특별한 브레이슬릿의 조화로 세련된 품격을 지닌 까르띠에의 뮤즈, 팬더. 탄생 30여 년이 지난 올해, 오리지널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은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가 당신의 손목을 아름답게 빛낼 준비를 마쳤다. 계속 읽기
여기, 시계에 입문하는 남자를 위한 네 가지 스타일의 엔트리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이 중 당신의 첫 번째 워치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