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Watches&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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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시계 박람회인 SIHH(Salon de International Haute Horlogerie)의 아시아 버전인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 Wonders)가 올해 3회를 맞았다. 지난 9월 30일부터 4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오직 초대받은 사람만이 참석해 하이엔드 워치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독보적인 시계 행사다. 까르띠에, 몽블랑 등 리치몬드 그룹의 브랜드부터 리차드 밀 같은 독보적인 워치 브랜드까지, 12개 브랜드의 매력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브레게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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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브레게는 균시차 기능을 담은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모델을 론칭한다. 10시와 11시 방향, 그리고 1시와 2시 방향에 위치한 2개의 창이 각각 요일뿐 아니라 월, 윤년을 알려주며, 날짜는 9시와 3시 방향 사이 호를 따라 흐르는 레트로그레이드 바늘로 표시된다. 문의 02-3438-6218 계속 읽기
골든듀 타임리스 러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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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는 웨딩&커플 링 신제품, ‘타임리스 러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연인의 사랑을 섬세한 연결 고리로 표현했다. 클래식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남녀가 동일한 디자인이며 솔리테어 링, 커플 링, 레이어드 링까지 선택할 수 있어 실용적이면서도 로맨틱하다. 특히 밴드 폭이 넓은 솔리테어 링은 반지나 커플 링과 함께 레이어드하면 더욱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3415-5796 계속 읽기
까르띠에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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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에서 발롱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새로운 워치,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를 선보인다. 로듐 도금한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자개 다이얼, 검 모양의 블루 핸즈 등 발롱 드 까르띠에의 시그너처 디테일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 크라운으로 화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문의 02-3440-5584 계속 읽기
L’Odyssee de Jew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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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까르띠에의 하이 주얼리와 한국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여배우 이영애가 홍콩에서 조우했다. 하이 주얼리와 단아한 기품을 갖춘 이영애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상상의 여정. 계속 읽기
Dream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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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쉐론은 1백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황홀하게 빛나는 보석의 세계를 창조하고 전 세계에 그 마법과 같은 이름을 각인시켰다. 프레데릭 부쉐론이 1858년 창립한 부쉐론 하우스는 앤티크 비엔날레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다. 정통성 있는 손목 시계를 선보일 뿐 아니라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보석에 접목한 창의적인 예술가인 부쉐론 하우스. 올해 앤티크 비엔날레를 위해 준비한 드라마틱한 하이 주얼리를 방돔에 위치한 부쉐론 공방에서 직접 만날 수 있었다. 계속 읽기
율리스 나르덴 마린 크로노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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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스 나르덴에서 브랜드의 UN-118 칼리버 무브먼트를 장착한 마린 크로노미터를 선보인다. 18K 로즈 골드 케이스와 화이트 다이얼, 블랙 컬러 인덱스, 곳곳에 포인트를 더한 체리 레드 컬러가 모던한 조화를 이룬다. 무브먼트는 60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6시 방향에 스몰 세컨드와 날짜 디스플레이 창을 장착했다. 문의 02-2118-6057 계속 읽기





